또한 범용제품 판매단가보다 20% 가량 높은 스페셜티 제품으로 판매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고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위한 신수종 사업역시 이익확대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오 애널리스트는 "태양광, 전지재료, 나노, 바이오 사업 등 4가지 신수종 사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과 일본의 인프라투자 또한 이익증가로 연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중국이 저소득층 주택 안정 정책으로 내수시장을 확대할 계획이고 일본역시 인프라 복구를 통해 PVC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투자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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