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푸라스틱, 임익성 회장 우선주 5.8만주 처분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NPC 틱은 17일 최대주주인 임익성 회장이 우선주 5만7990주(1.1%)를 장내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후 임 회장의 지분 비율은 보통주 20.56%, 우선주 1.79%가 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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