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를 원할 경우 비타500 홈페이지(www.vita500.com)에 사연과 함께 사진을 접수하면 된다.광동제약은 선착순 3000명에게 '나만의 에디션 스티커 라벨지'를 제작해주고,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고객이 접수한 사진이 인쇄된 비타500 한 상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 사진을 접수하면 집에서도 라벨을 직접 프린트해 쓸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달 1일부터 시작된 이벤트에 2주 만에 1300여건이 접수되는 등 반응이 좋아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벤트 대상 확대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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