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 정해린 회장, 연오씨 등 아들 3인 6만주씩 증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성창기업지주 지주는 정해린 회장이 자신이 보유하던 주식 18만주를 각각 아들인 연오, 연교, 연승씨에게 각각 6만주씩 증여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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