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3월 설립된 나노신소재는 21세기 핵심분야로 주목 받고 있는 나노기술(NT)을 응용한 나노 소재 및 응용제품을 국내 최초로 개발, 양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태양전지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 반도체 소재 등의 다양한 산업 군에 적용, 나노소재의 국산화 및 수출에 주력하고 있다. 대전 공장은 태양전지 및 디스플레이 소재로 적용되고 있는 투명전도성산화물(TCO) 타겟에 대한 공급확대 목적으로 증설한 것이다.
박장우 대표는 “ 향후 원통형(Rotary) 타겟의 LCD, OLED 시장 진입과 태양전지 시장의 타겟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공장을 증설하였으며, 설비 증설을 통한 규모의 경제를 이룩하여 더욱 경쟁력있는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