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한전은 작년 10월 일본 스미토모상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발전소 건설,운영사업자로 선정됐으며 발전소 운영은 한전이 주도하고, 건설(EPC)은 대우건설과 독일 지멘스가 공동으로 맡는다. 총 사업비는 약 14억3000만달러이며 사업비의 80%는 현지법인을 통해 한국수출입은행, 일본국제협력은행, 국제상업은행 등으로부터 프로젝트 파이낸스(PF) 방식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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