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리치 A7 제품은 신뢰성과 방전 충격보호 특성 등을 강화하면서도 크기는 한층 작아진 것이 특징이다. 교류(AC)와 직류(DC) 전원 모두에서 구동 가능한 반도체 광원인 아크리치는 저전압과 고전압은 물론 상용 110V/220V 같은 교류 전원에서도 컨버터 없이 바로 구동된다.또 A7 제품은 최근 조명용 LED 시장에서 주류 제품군으로 부각되고 있는 3.2W 성능의 LED로서, 305lm의 밝기를 제공한다. 특히 A7은 세라믹 기판을 활용한 초소형 패키지로 제공되며, 무엇보다 조명용 LED 제품에서 중요한 성능 기준인 밝기 대비 비용(cost/lm)이 매우 낮은 것이 특징이다.
다운라이트와 MR16, PAR30, PAR38 베이스 같은 상용 조명에 가장 적합한 LED 제품인 A7은 무엇보다 컨버터가 필요 없기 때문에 최대 4만 시간에 달하는 LED 칩의 수명을 최종 조명제품의 수명으로 직접 이어갈 수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