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언론매체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이건희 삼성 회장과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장인 조양호 한진 회장이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 실사단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주 서울과 평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보낼 것이라고 보도했따.또 이 회장은 이어 오는 17일로 예정돼 있는 IOC 실사단의 보광휘닉스파크 실사에는 IOC 위원 자격으로 직접 참석해 실사단을 영접하고 평창을 알리는데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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