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電도 95만원 밑으로..무서운 외인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삼성전자 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95만원 밑으로 밀렸다. 지난달 18일 이후 첫 95만원 아래 가격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10일 오후 2시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2000원(1.25%) 떨어진 94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4일 연속 하락세.이날 매도와 매수 상위권 창구가 대부분 외국계일 정도로 외국계간 공방이 치열하지만 매도세가 우위다. 이 시각 현재 7만6000여주 매도 우위인 상황이다.

이날 외국인들은 코스피시장에서만 8000억원 이상 순매도하며 하락을 이끌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2020선이 무너진 상태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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