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에 따르면 22일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는 '삼국지천'은 삼국지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위, 촉, 오 세 나라의 각 국가별 명장들을 선택해 전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개발사인 T3엔터테인먼트가 4년여의 개발기간과 총 160억의 제작비를 투입한 이 게임은 향후 세계적인 컴퓨터 그래픽 개발자인 박재욱 감독이 연출한 CG영상 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한빛소프트의 마케팅 능력과 T3엔터테인먼트의 개발력이 삼국지천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한빛소프트와 T3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