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총 11개 차급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4개 차종이 선정돼 최다 선정 메이커에 올랐으며, 특히 '쏘나타'와 'K5'는 미국에서 경쟁이 치열한 차급인 중형 세단 부문에서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등을 누르고 '베스트 신차'로 선정됐다.
로버트 패지코프 브랜드키즈 사장은 "고객들은 현대차의 품질 우수성을 인식하고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며 "현대차는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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