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언론매체는 현대ㆍ기아차가 북유럽 4개국과 수소연료전지차 시범보급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유럽지역에 친환경 차량 보급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현대ㆍ기아차는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차는 물론 전기차 등 친환경차 개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지난해 9월 독자 기술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BlueOn)'을 최초 공개한데 이어 실제 도로 모니터링을 통한 국산 부품 기술 및 충전 인프라를 검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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