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비스에 앞서 티저 사이트가 오픈돼 '삼국지천'의 다양한 콘텐츠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한빛소프트는 이 사이트에 선보인 30초 분량의 동영상은 삼국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웅장한 사운드는 게임의 주요 콘텐츠인 전장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각종 아이템, 캐릭터, 게임 시스템 등 '삼국지천'의 핵심 콘텐츠에 대한 소개가 담겨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삼국지천' 공개서비스 일정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지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삼국지천은 T3엔터테인먼트의 개발 역량과 한빛소프트의 퍼블리싱 역량이 집합된 결정체"라며 "삼국지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가장 잘 담아냈기 때문에 누구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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