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다음은 서울아산병원 웹사이트(www.amc.seoul.kr)에서 제공하는 질병 관련 증상, 식이요법,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1200건을 다음 건강 서비스에 적용해 전문 의학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다음 건강 서비스는 오는 3월 말 오픈할 예정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제공받은 질병관련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 관련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아산병원 이상욱 교수는 "아산병원의 풍부한 의학정보와 다음의 기술력을 결합해 신규 서비스 모델 발굴 등 이용자 중심 서비스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 이상민 콘텐츠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평소 이용자들이 궁금해 하던 질병의 증상이나 식이요법 등에 대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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