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은 페이스북상에서 자신과 상대방의 관계와 심리상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그림을 선물할 수 있어 관계 치유에 도움을 준다고 네오위즈는 설명했다.
네오위즈인터넷 관계자는 "사람간의 관계를 조명하는 마인드링 서비스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동을 강화하는 중"이라며 "이번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통해 페이스북 이용자 간의 관계 개선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등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해당 페이지(www.facebook.com/mindr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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