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계열사 사이프러스 3232억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LS는 자회사인 LS 이 계열사인 사이프러스에 3232억63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9.98%에 해당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