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에 따르면 '테일즈런너'는 지난 2006년 1월 대만을 시작으로 홍콩, 태국, 중국, 미국 등에 진출해 전 세계 2500만명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거북이북스(대표 강인선)에서 제작한 테일즈런너 학습만화 '수학킹왕짱'은 2008년 4월 첫 출간된 후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며 누적판매 35만부를 돌파한 바 있다. 태국에서는 '영어킹왕짱'이 7개월 만에 8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나우콤 강영훈 게임사업본부장은 "테일즈런너의 첫 해외서비스를 시작한 대만에서 학습만화도 출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건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게임과 학습만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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