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센터럴 파크’는 국제적 수준의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건설 목표인 강동권 산하지구 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인 대해센트리아는 세계적인 고래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총 7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강동 산하지구 중앙공원(면적 4만5240㎡) 중 해안 전면부 1만8004㎡에 수조 규모 1만2천톤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시행자 지정을 거쳐 2012년 2월 착공해 2013년 8월께 문을 열 계획이다.
한편 주요 시설로는 10여종의 고래를 포함하여 총 600여종 6만5000여마리의 생물이 전시되는 고래아쿠아리움과 고래쇼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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