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내년1월 한달간 주식명의개서정지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산F&B 는 제17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내년1월 한달간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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