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엠, 100억 규모 토지재평가 차액 발생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인터엠 은 23일 경기 양주시 덕정동 소재 토지 재평가 결과 100억원 규모의 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인터엠 자산총액의 10.9% 수준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