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의 특징은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R&D)과 제조기술, 제조, 영업, 기획, 지원 등 제반 부문에서 고르게 승진자를 배출했다는 점이다.특히 조직에 역동성을 불어넣고 차세대 경영자 후보군을 조기 육성하는 차원에서 40대 초반의 인물과 부장 3년차 중에서도 과감한 승진을 실시했다.
홍보담당인 이상표 상무를 포함해 오용수 김상기 허강헌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김두영 염상덕 이윤학 이호익 정대현 권상훈 박경춘 양덕진 오동성 조순진 등 부장 10명이 상무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