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하경진 상무 등 8명을 전무로, 박성근 상무보 등 29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하고, 이윤식 부장 등 48명을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지난해 64명에 비해 확대된 것으로, 전 사업부문에 걸쳐 골고루 승진자가 나온 점 또한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현대중공업그룹은 “조선부문은 물론 전기전자, 건설장비 등 전 사업부문에서 큰 폭으로 신규 선임이 이뤄짐에 따라 종합중공업그룹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전체 그룹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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