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인탑스의 사업영역이 휴대폰 케이스 중심에서 스마트패드(태블릿PC) 등으로 다양화되면서 올해 4분기 전체매출은 1127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치가 될 것"이라며 "또 내년 분기별 기준으로 1000억 이상의 매출을 시현, 연간 4131억원으로 전년대비 41.9% 증가한 높은 외형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그는 "올해 4분기 실적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주당순이익을 종전대비 13% 상향했다"며 "6개월 목표주가 역시 3만원으로 11%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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