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어린이재단과 함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1 청소년 희망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1 청소년 희망수기 공모전은 2011년 새해를 앞두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널리 전파시켜 또래 청소년들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려운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한 사례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토리를 A4 2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수기 접수는 이달 7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www.hyundai.com)와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 ‘SBS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radio.sbs.co.kr/yososexy)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