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애널리스트는 "만약 내년 NHN NBP 리스크가 크지 않다면 12월에는 다음에 대한 투자 관점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 애널리스트는 "4분기 NBP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영향으로 오버츄어 광고단가가 하락할 가능성 존재했으나 실제 가격은 전분기대비 소폭(3%)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토러스증권은 다음의 검색경쟁력 강화(비즈 쿼리 및 자체상품 비중 증가)가 검색광고 시장 경쟁심화 리스크를 충분히 상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14.2%, 3.7% 증가한 984억원, 271억원으로 추정했다.검색과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전분기대비 각각 9.4%, 20.8% 증가한 502억원, 438억원. 거래형 서비스 매출은 전분기대비 10.5% 증가 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검색광고 부분은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와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광고단가 인상 및 계절적인 성수기 시즌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