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계열사에 970억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다날 은 19일 계열사 엠페이에 9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다날 자기자본의 129.78% 규모다. 보증은 이날 시작돼 내년 11월20일 종료된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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