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자산재평가 2661억원 차익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영풍 은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33번지 외 토지와 건물이 5111억4958만원으로 재평가받아 2661억7838만원의 차익을 냈다고 16일 공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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