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식품, 급등 후 급락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서울식품 이 11월 들어 급등락세를 이어오고 있다.

9일 오전 9시50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거래일대비 10.56% 떨어진 2625원을 기록 중이다. 매수와 매도 모두 키움증권을 통해 주로 이뤄지고 있고 거래대금은 31억원 수준. 서울식품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14.95%, +14.84%, -9.56%, +14.87%를 각각 기록,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모습이다.

우선주의 경우도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거래되다 이날 하한가로 직행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 중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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