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생산 및 시스템 개발업체 동양텔레콤은 조선일보와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사업자 선정을 위한 컨소시엄 참여 협약을 체결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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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4일 이와 관련해 이미 지난달 15일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동양텔레콤측은 "조선일보 종편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회사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주가는 종편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효과를 거의 누리지 못하고 있다. 동양텔레콤은 지난달 15일 대비 8%오르는데 그친 반면 같은 기간
디지틀조선디지틀조선03313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1,881전일대비18등락률+0.97%거래량95,845전일가1,8632026.05.21 15:24 기준관련기사1900만원대 배임혐의…디지틀조선 "法, 임원에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파월의 입에 집중된 증시…국내 증시, 경계심 확산 속 하락 마감디지틀조선, 1주당 20원 결산배당close
은 50%나 올랐던 것.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1월 종편 참여 희망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접수를 마감하고 심의를 거쳐 연내에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임철영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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