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분기 역시 영업이익률 62.4%를 기록했다"며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해 4분기 이후 4개 분기 연속 60%대의 영업 이익률을 기록하는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4분기에도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인 CT-P13가 매출을 견인해 양호한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김 애널리스트는 "4분기는 매출액 545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113.5%, 21.9% 상승한 수준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및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출시가 예상돼 실적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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