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20 수혜, 코아스웰 급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20정상회의에 쓰일 의자로 선정된 코아스 이 2일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코아스웰은 전일대비 10.48% 까지 급등하며 1370원에 거래중이다.가구업체 코아스웰은 이날 CH1500 모델이 G20정상회의에 쓰일 의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자는 시가 100만원 내외의 최고급 제품으로 최근 진행된 '서울 G20 정상회의 의자 선정 품평회'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해 디자인과 착석감을 확인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주요 가구기업이 참가한 이번 품평회는 G20 정상들이 앉을 의자 20개와 수행원용 의자 15개가 선정됐는데, 코아스웰은 CH1500 제품 35개를 납품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