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화 애널리스트는 "피파온라인 매출 급증과 크로스파이어 중국 영업 중심 수출매출 호조 지속등으로 3분기 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면서도 "하지만 예상됐던 부분이며 종전 전망치에 정확히 부합된다"고 평가했다.그는 이어 "분기별 실적이 대세론으로 3분기를 기점으로 피크아웃이었다며 4분기 이후 분기별 실적 성장성이 대폭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리츠증권은 특히 차기모멘텀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현 시점에서의 게임의 지명도나 기대수준 측면에서 스페셜포스2 마구마구2 가 유료화 예정인 CJ인터넷보다 차기작모멘텀이 열위에 있다"고 진단했다.메리츠증권은 이에 따라 다음 사이클을 노리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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