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는 28일 오전 중국 복건성 복주시에서 국내 상장에 관심 있는 복건성 중국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건성정부와 거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김봉수 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해 한국증시의 우수성과 우량 중국기업 유치 활동해 대해 알렸다.행사장에는 복건성정부, 거래소, 증권사 IB본부 임직원, 현재 중국기업 80여개사, 중국 투자회사 10개사 등 총 150명이 참석했다.
중국 남방지역에 위치한 복건성은 현재 한국에 상장된 중국기업과 상장을 준비 중인 중국기업의 절반 이상이 소재하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