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원작의 재미를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온라인게임의 요소를 가미해 '퍼즐버블 온라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퍼즐버블 온라인은 성인들에게 오락실 게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할 뿐 아니라 쉬운 조작과 친근한 캐릭터로 여성 및 저연령층 사용자들의 관심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는 "퍼즐버블 온라인은 다양한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원작이 보유한 완성도와 네오위즈게임즈가 구축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온라인에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의 '퍼즐버블 온라인'은 오는 11월 18일 개막하는 '2010 지스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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