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94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대우건설 은 14일 945억원 규모의 다대주공 재건축 아파트 수분양자에 대해 신한은행으로부터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09%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1년 2월15일부터 입주완료시까지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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