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17기 중앙위원회는 5차 전체 회의(이하 5중전회)를 오는 15일부터 베이징에서 개최한다.
이번 5중전회는 향후 중국 경제 정책의 청사진이 제시되고 제 12차 경제 개발 5개년(2011~2015) 계획이 구체화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삼성증권은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중국 경제 목표 성장률 설정과 최근 심화되고 있는 중국내 전력 공급 부족 현상 해결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가 핵심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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