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헌 애널리스트는 "내년 이후 BR(Butadiene Rubber) 12만t 증설분 가동과 내년 하반기 제2열병합발전소 스팀 판매 개시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또한 금호폴리켐, 금호미쓰이, 금호피앤비화학 등 화학 3개 계열사의 수익 호조로 인한 지분법 이익 상승도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유화 경기 상승국면으로의 전환을 전제할 경우 상대적으로 저평가 매력이 많이 희석된다"면서 "한화케미칼, 호남석유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은 낮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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