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부회장은 또 “탈통신의 요체는 고객”이라며,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Wants’를 꿰뚫어볼 수 있는 인사이트(insight)“를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직접 자신의 집무실을 공개하는 등 미래의 일꾼들에게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LG유플러스는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서류전형과 1, 2차에 걸친 면접을 통해 130명의 인턴사원들을 선발, 7월~8월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난 9월초 최종면접을 통해 120여명을 선발했다.
조성훈 기자 sear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