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티전자는 전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휴대인터넷(WIBRO) 기간통신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KMI과 컨소시엄 참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자금액은 1차 420억원, 2차 380억원 등 총 800억원(10.67%) 규모다.
반면 삼영홀딩스는 한 때 주당 9만9000원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참여계약 등 해지통보 이후 5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주당 2만8900원까지 추락했다.한편 관련주 디브이에스 -9.33%, 씨모텍 -0.57%, 콤텍시스템 -2.43%, 제너시스템즈 0.98% 등락을 기록 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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