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World Cyber Games)는 세계 최대 게임 토너먼트행사로, 이번 WCG 2010 삼성 유로 챔피언십은 3일부터 사흘 간 IFA 2010 홀에서 개최된다.독일·영국·프랑스 등 유럽 22개국에서 100여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5일 결승전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msungTomorrow)과 마이크로사이트(http://www.samsungifa2010.com)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권강현 미디어솔루션센터 상무는 "이번 IFA 2010 기간 WCG 유로 챔피언십을 통해 게임이라는 콘텐츠로 좀더 쉽고, 좀더 재미있게 전 세계 소비자들이 삼성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