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20년만의 무파업 결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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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강세다.
1일 오전 9시5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 보다 1100원(3.57%) 오른 3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는 임단협에서 노사합의를 이루면서 파업 없이 올해를 넘기게 됐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할인요인'이 사라졌다는 긍정적 평가를 속속 내놨다.
고태봉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파업'은 생산대수의 예측을 어렵게 한다는 점에서 만성적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게 사실"이라며 "무파업으로 해외에서의 신차 모멘텀 확산도 가능해졌다"고 호평했다.
조수홍 현대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입단협 종료 이후 출고 정상화에 따른 판매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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