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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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체 검색광고 도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다.
31일 오전 9시49분 현재 NHN은 전일대비 6500원(3.40%) 상승한 19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의 강세는 주 수입원인 온라인 광고를 직접 운영함에 따라 실적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만들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이날 NHN의 검색 포털인 네이버는 올 하반기 오버추어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 검색광고 영역의 '스폰서링크'를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의 '클릭초이스' 전환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클릭초이스 도입 배경에 대해 "기존에는 광고주들이 광고하고자 하는 매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며 "클릭초이스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 개선한 플랫폼으로 검색광고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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