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법 교육' 기능성 게임은 NHN이 한국콘텐츠진흥원, UNEP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개발해 전 세계에 무료 배급할 기후변화 관련 환경교육 기능성 게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기능성 게임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에 따라 이번 '법 교육' 기능성 게임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법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될 방침이다.NHN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NHN은 사용자들이 온라인게임을 즐기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랑나눔 프로젝트' 등 게임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법 교육 기능성 게임은 오는 2011년에 법무부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이어 "이번 게임 기증이 청소년들이 법에 대해 보다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