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아시아경제 - 국제</title><atom:link href="https://www.asiae.co.kr/rss/world.ht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description>투자가를 위한 경제 플랫폼, 아시아경제</description><link>https://www.asiae.co.kr/</link><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Tue, 05 May 2026 09:30:04 +0900</lastBuildDate><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505442331436</guid><pubDate>Tue, 05 May 2026 05:44:23 +0900</pubDate><title><![CDATA[ [뉴욕증시]美-이란, 휴전 '위태'…일제히 하락 마감 ]]></title><description><![CDATA[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 해군의 호위함을 공격하며 긴장이 다시 고조되자 4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쳤고, 30년물 미국채 금리는 5%를 돌파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7.37포인트(1.13%) 내린 4만8941.90으로 마무리했다. 대형주 중심의 S&amp;P500지수는 29.37포인트(0.41%) 하락한 7200.7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6.64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505150350413_177792570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58"></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50544233143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505084020004</guid><pubDate>Tue, 05 May 2026 05:08:48 +0900</pubDate><title><![CDATA[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에 일제히 하락 마감 ]]></title><description><![CDATA[ 4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 내리며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amp;P500지수는 0.41% 하락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9% 떨어지며 장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50508402000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502371002187</guid><pubDate>Tue, 05 May 2026 02:37:28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이란, 한국 화물선 공격…한국, 작전 합류할 때"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구출하는 '프리덤' 작전에 한국이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프로젝트 프리덤'과 무관한 국가들에 몇 차례 공격을 가했고, 한국 화물선도 포함됐다"며 "이제 한국이 이 임무에 동참해야 할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로서는 한국 선박 외에 해협을 통과하는 과정에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502311250406_177791587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99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50237100218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502284198140</guid><pubDate>Tue, 05 May 2026 02:29:57 +0900</pubDate><title><![CDATA[ [속보]트럼프 "이란, 한국 화물선 공격…작전 합류할 때" ]]></title><description><![CDATA[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50228419814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2523574934</guid><pubDate>Mon, 04 May 2026 22:53:17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美 군함 미사일 맞고 해협서 퇴각"…美 "피격 없어 " ]]></title><description><![CDATA[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 해군의 호위함 1척이 오만만에서 이란군의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이란 언론이 보도했다. 다만 미군은 이를 즉시 부인했다. 이날 파르스 통신은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남동부 자스크 인근 해역에서 미 호위함 1척이 항행 및 선박 통행 규정을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기동을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08552646493_177750692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252357493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2481470954</guid><pubDate>Mon, 04 May 2026 22:49:37 +0900</pubDate><title><![CDATA[ [뉴욕증시]이란과 긴장 고조…일제히 하락 출발  ]]></title><description><![CDATA[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 해군의 호위함 1척이 오만만에서 이란군의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는 이란의 보도가 나오자 4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만 나스닥은 개장 직후 공방을 벌이다 반등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따르면 오전 9시 35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2.22포인트(0.45%) 내린 4만9277.05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2455150399_177790235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99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248147095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2043932004</guid><pubDate>Mon, 04 May 2026 22:04:44 +0900</pubDate><title><![CDATA[ 美 "상선 2척 호르무즈 성공적 통과…안전히 항해중" ]]></title><description><![CDATA[ 미군은 4일(현지시간) 미국 상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를 통해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들은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현재 아라비아만에서 작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부사령부는 "미군은 상선 통행 재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첫걸음으로 미국 상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통과해 ]]></description><author><![CDATA[ 금보령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1593750381_177789957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204393200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1233791703</guid><pubDate>Mon, 04 May 2026 21:36:32 +0900</pubDate><title><![CDATA[ "명화 보러 갔다가 놀랐다"…비키니 입고 몰린 사람들 ]]></title><description><![CDATA[ 스위스의 한 미술관이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한 관람객의 입장료를 면제해주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최근 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바젤 외곽의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은 프랑스 후기 인상주의 화가 폴 세잔의 '목욕하는 사람들(Bathers)' 연작 전시를 맞아 지난 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관람객이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하면 25스위스프랑(약 4만7000원)의 입장료를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미술관 내부에서는 검은 수영복을 입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0571750346_177789583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659" height="45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123379170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1092078634</guid><pubDate>Mon, 04 May 2026 21:10:34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美 "피격된 적 없어"(종합) ]]></title><description><![CDATA[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 해군 호위함 1척이 이란군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다. 미군은 즉시 이를 부인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4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남동부 자스크 인근 해역에서 미 호위함 1척이 항행 및 선박 통행 규정을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기동을 강행한 직후 미사일 공격 ]]></description><author><![CDATA[ 금보령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1021250351_177789613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109207863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0110245147</guid><pubDate>Mon, 04 May 2026 20:12:29 +0900</pubDate><title><![CDATA[ 이란매체 "호르무즈 진입 美군함, 미사일 맞고 퇴각" ]]></title><description><![CDATA[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 해군 호위함 1척이 이란군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다.   이란 파르스 통신은 4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 남동부 자스크 인근 해역에서 미 호위함 1척이 항행 및 선박 통행 규정을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하고 기동을 강행한 직후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됐다"며 "이 군함 ]]></description><author><![CDATA[ 금보령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0072450339_177789284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011024514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0052238650</guid><pubDate>Mon, 04 May 2026 20:10:40 +0900</pubDate><title><![CDATA[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받고 무면허 성형 상담  ]]></title><description><![CDATA[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의사가 현지인을 상대로 성형수술 상담을 진행하다가 불법 의료행위로 적발돼 처벌받았다. 관광비자로 입국해 돈을 받고 진료에 준하는 행위를 한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타이P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보건서비스지원국(DHSS)은 이민국과 합동으로 방콕 크렁떠이 지역 호텔을 단속해 한국인 남성 A씨(40)를 체포했다. 그는 태국 의료 면허 없이 성형외과 상담을 진행 ]]></description><author><![CDATA[ 김현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3041408191988594_168142795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005223865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9032159140</guid><pubDate>Mon, 04 May 2026 19:53:37 +0900</pubDate><title><![CDATA[ "韓보다는 낫지만"…45년 내내 줄더니 반토막, 日 어린이 인구 '역대 최저치' ]]></title><description><![CDATA[ 일본 어린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이달 1일 기준 15세 미만 인구는 1329만명으로 전년보다 35만명 줄어 45년 연속 감소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비중은 전년 대비 0.3%포인트 감소한 10.8%로 52년 연속 하락했다. 이는 어린이 수와 전체 인구 대비 비율 모두 비교 가능한 통계가 기록된 1950년 이후 최저치다.  연령별로는 12~14세가 309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8575350315_177788867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8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903215914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9394215546</guid><pubDate>Mon, 04 May 2026 19:40:29 +0900</pubDate><title><![CDATA[ [속보]"호르무즈 진입 시도 美 호위함 미사일 피격 후 퇴각"<이란 매체> ]]></title><description><![CDATA[  ]]></description><author><![CDATA[ 나주석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0214848356_177768490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4" height="47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939421554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9144475916</guid><pubDate>Mon, 04 May 2026 19:16:06 +0900</pubDate><title><![CDATA[ 서학개미, 10개월 만에 '팔자'…4월 5.2억달러 순매도 ]]></title><description><![CDATA[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가 10개월 만에 순매도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4월 한 달 동안 5억2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주식을 순매도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주식을 4억7000만달러 순매도하면서 10개월 만에 '팔자'로 전환했다. 홍콩과 중국은 각각 6개월, 5개월 동안 순매도가 지속됐다. 일본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으로 순매수로 바뀌었고, 유로 시장에 ]]></description><author><![CDATA[ 금보령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5050908264850007_174674680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914447591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8321021584</guid><pubDate>Mon, 04 May 2026 18:45:46 +0900</pubDate><title><![CDATA[ "암살 위협 느낀 푸틴, 지하 벙커에 은둔"…크렘린 근처까지 드론 공격 ]]></title><description><![CDATA[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암살 위협을 느껴 지하 벙커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경호를 대폭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크렘린궁 인근지역까지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미 CNN, 우크라이나 국립뉴스(UNN) 등 외신은 푸틴 대통령이 드론을 이용한 암살 시도를 우려해 지하 벙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이 입수한 유럽 정보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러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8261950302_177788677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832102158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8290514636</guid><pubDate>Mon, 04 May 2026 18:38:11 +0900</pubDate><title><![CDATA[ 정치인 노린 총격 이어지자…美 '총기 난사 보험' 시장까지 커졌다 ]]></title><description><![CDATA[ 미국에서 정치인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잇따르면서, 이른바 '총기 난사 보험'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미국 내 정치인과 기업인을 겨냥한 공격이 증가하면서 과거 틈새시장에 머물렀던 총기 난사 보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총기 난사 보험과 관련 상품 시장 규모는 연간 보험료 기준 약 1억달러(약 1470억원)로, 2020년 이후  ]]></description><author><![CDATA[ 김현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8143650291_177788607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829051463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8264608204</guid><pubDate>Mon, 04 May 2026 18:30:30 +0900</pubDate><title><![CDATA[ "기내에서 잠자다 날벼락"…천장에서 쏟아진 '정체불명 액체' ]]></title><description><![CDATA[ 최근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한 한 승객이 비행 중 천장에서 쏟아진 '정체불명의 액체'에 온몸이 젖는 날벼락을 맞았다. 더구나 해당 승객은 항공사 측의 부적절한 대응으로 수치심을 느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3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휴스턴에서 시카고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편에 탑승했던 케빈 글로버(39)는 자신이 비행 중 겪었던 수모를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글로버가 공개한 영상에는 좌 ]]></description><author><![CDATA[ 김현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8191050294_177788635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100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826460820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8261906486</guid><pubDate>Mon, 04 May 2026 18:26:49 +0900</pubDate><title><![CDATA[ UAE 국영석유사 "OPEC 탈퇴, 국익 위한 결정" ]]></title><description><![CDATA[ 석유수출국기구(OPEC)를 지난 1일(현지시간) 탈퇴한 아랍에미리트(UAE)의 국영석유사가 국익에 따라 OPEC을 탈퇴했다고 강조했다.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 ADNOC의 술탄 알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4일 "UAE의 입지를 재조정하고 OPEC 탈퇴를 결정한 것은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게 아니다"라며 "장기 전략 관점의 국익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UAE가 OPEC을 탈퇴한 배경을 놓고 UAE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description><author><![CDATA[ 금보령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8224350298_177788656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1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826190648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7145417293</guid><pubDate>Mon, 04 May 2026 17:23:03 +0900</pubDate><title><![CDATA[ "치료제도 없는데"…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3명 사망 ]]></title><description><![CDATA[ 대서양을 항해하던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다른 3명이 증상을 나타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가 조사에 착수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WHO는 성명을 통해 해당 선박에서 최소 6명의 의심 사례가 확인됐고,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건은 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WHO에 따르면 환자 중 1명은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description><author><![CDATA[ 김현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7083750259_177788211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714541729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6581260775</guid><pubDate>Mon, 04 May 2026 17:17:28 +0900</pubDate><title><![CDATA[ "물 좀 달라" 승객들 눈 못 뜨고 구토…中 지하철 최루액 무차별 난사에 아수라장 ]]></title><description><![CDATA[ 중국 광저우 지하철 객실에서 한 남성이 승객들을 향해 페퍼 스프레이(최루액 분사기)를 무차별 분사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은 현장에서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지파이뉴스 등은 지난달 30일 저녁 중국 광둥성 광저우 지하철 3호선 열차 내부에서 한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페퍼 스프레이를 꺼내 주변 승객들에게 무차별로 분사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다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6303850223_1777879839.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1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658126077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6270525042</guid><pubDate>Mon, 04 May 2026 16:28:42 +0900</pubDate><title><![CDATA[ 송민혁, 세계랭킹 213계단 도약했다 ]]></title><description><![CDATA[ 프로 3년 차 송민혁이 세계랭킹 307위로 올라섰다. 그는 3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4569점을 받아 지난주 520위에서 무려 213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관한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연장 우승을 거둬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2021~2023년 국가대표를 지낸 송민혁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23년 이 대 ]]></description><author><![CDATA[ 노우래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6240250207_177787944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50" height="38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627052504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6035100987</guid><pubDate>Mon, 04 May 2026 16:08:24 +0900</pubDate><title><![CDATA[ 日엔화 환율 달러당 155엔대 급등…재무상 "노코멘트" ]]></title><description><![CDATA[ 일본 엔화가 4일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급등세를 보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이날 오후 3시 50분께 달러당 엔화 환율은 156.9엔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장중 한때 엔화 환율은 1달러에 155엔대 후반을 기록하며 지난 1일 이후 처음으로 엔화 강세·달러 약세를 보였다. 엔화는 급등하기 이전에 달러당 157.2엔대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은 이날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이 급등한 것 ]]></description><author><![CDATA[ 오수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6001650165_177787801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603510098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571853405</guid><pubDate>Mon, 04 May 2026 16:00:59 +0900</pubDate><title><![CDATA[ 반도체주 강세에 아시아 증시 급등…"SK하이닉스 12% 급등" ]]></title><description><![CDATA[ 아시아증시가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낙관론과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4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전거래일 대비 338.12포인트(5.12%) 급등한 6936.99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장중 6937.00까지 오르기도 했다.  반도체주들이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1만2000원(5.44%) 오른 23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SK하이닉스는 12.52% 오른 144만7000원을 기록했다 ]]></description><author><![CDATA[ 유현석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09354146678_177750934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3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57185340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413069952</guid><pubDate>Mon, 04 May 2026 15:53:34 +0900</pubDate><title><![CDATA[ "의사는 괜찮습니다" 4명 중 1명은 외국인…슬그머니 비자 보류 해제한 美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입국 제한 대상 국가 출신 의사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다. 이민 제한을 강화하는 기조 속에서도 만성적인 의사 부족 문제를 고려해 외국인 의료진에 대해서는 사실상 예외를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연합뉴스는 뉴욕타임스(NYT) 등을 인용해 의사 부족에 시달리는 미국이 외국인 의사에 대해서만 비자 보류 조치를 제외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국(US ]]></description><author><![CDATA[ 방제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5333550120_177787641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41306995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285183008</guid><pubDate>Mon, 04 May 2026 15:32:30 +0900</pubDate><title><![CDATA[ "美 미사일은 대학 교수" 토마호크 불발탄 노획해 복제하는 이란 ]]></title><description><![CDATA[ 이란이 미군의 불발탄을 회수, 자국 방위산업 역량을 증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이 쏠린다. 이란은 과거에도 미국 기술 역설계를 통해 자국산 미사일을 개발한 사례가 있다. 사실상 관영 매체인 이란 '메흐르통신'은 3일(현지시간) 이란군이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 불발탄을 노획했다고 보도했다. 토마호크는 미 해군의 주력 순항 미사일로, 1000㎞ 넘는 거리를 날아가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첨단 무기다.  매체 ]]></description><author><![CDATA[ 임주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4500150030_177787380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39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28518300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234840812</guid><pubDate>Mon, 04 May 2026 15:30:35 +0900</pubDate><title><![CDATA[ Fed 카시카리 "상황 악화 시 금리 인상 해야 할수도" ]]></title><description><![CDATA[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현재 이란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며 상황이 더 나빠질 경우 금리 인상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3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수록 인플레이션 상승과 경제적 피해의 위험이 커지며, 이로 인해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가 제한된다며 이같이 말했 ]]></description><author><![CDATA[ 오수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4030710565787163_170977661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23484081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200730596</guid><pubDate>Mon, 04 May 2026 15:24:55 +0900</pubDate><title><![CDATA[ 게임스톱, 이베이 560억달러 인수 제안…"아마존 경쟁자로 키울 것" ]]></title><description><![CDATA[ 미국 비디오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이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 인수를 제안했다. 게임스톱의 오프라인 매장망과 이베이의 온라인 사업을 결합해 아마존에 맞설 강력한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3일(현지시간) 라이언 코언 게임스톱 최고경영자(CEO)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게임스톱이 이베이 지분 약 5%를 확보했다"며 "주당 125달러를 현금과 주식으로 지급하는 인수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인 ]]></description><author><![CDATA[ 유현석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5190850091_1777875548.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20073059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120984485</guid><pubDate>Mon, 04 May 2026 15:15:40 +0900</pubDate><title><![CDATA[ 호주 원주민 마을서 5살 아동 피살…분노한 주민들, 용의자 집단구타 ]]></title><description><![CDATA[ 호주에서 5세 원주민 소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격분한 이웃 주민들이 살해 용의자를 집단 폭행하는 등 폭력 시위를 벌였다. 4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경찰은 최근 제퍼슨 루이스(47)를 아동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 루이스는 호주 중부 노던 테리토리에 있는 앨리스 스프링스 인근 원주민 마을에서 5살 여아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지난달 25일 자택에서 잠을 자다가 실종됐으며, 대 ]]></description><author><![CDATA[ 허미담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4570750052_177787422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12098448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4163094952</guid><pubDate>Mon, 04 May 2026 14:19:38 +0900</pubDate><title><![CDATA[ "이거 괜찮은 거 맞아?" 길거리에 등장한 '로보캅'…치안까지 맡는다 ]]></title><description><![CDATA[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공공 현장 투입과 상용화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안전성과 윤리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다. 최근 광둥성 선전시에서는 인간형 로봇 경찰이 실제 경찰 특공대와 함께 순찰하는 모습이 공개돼 큰 관심을 끌었다. 산시성 시안의 한 대학 행사에서는 공연 중이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오작동을 일으켜 학생을 끌어안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성 문제가 또 도마 위에 올랐다.4일 글로벌 타임스 등 ]]></description><author><![CDATA[ 방제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4030249956_1777870982.gif" type=".gif" expression="full" width="360" height="28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416309495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4031238193</guid><pubDate>Mon, 04 May 2026 14:10:11 +0900</pubDate><title><![CDATA[ "앤스로픽, 블랙스톤·골드만삭스와 AI 합작사 설립" ]]></title><description><![CDATA[ 인공지능(AI) 코딩 도구 '클로드'의 운영사 앤스로픽이 월가 금융사들과 15억달러(약 2조2100억원) 규모의 AI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간) 익명 관계자를 인용해 이 같은 조인트벤처(JV) 설립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라고 보도했다. 참여 주체는 블랙스톤·골드만삭스·헬먼앤프리드먼 등이다. 관련 내용은 이르면 4일 발표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모펀드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을 ]]></description><author><![CDATA[ 차민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6153650194_177787893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403123819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3402830965</guid><pubDate>Mon, 04 May 2026 13:41:59 +0900</pubDate><title><![CDATA[ 달에서 술 빚는 시대 오나, 日 주조 브랜드 '우주 사케' 실험 성공 ]]></title><description><![CDATA[ 일본의 한 사케 브랜드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발효한 원료로 만든 술을 1억1000만 엔(약 10억원)에 판매해 화제다.  4일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씨넷재팬 등 현지 매체는 사케를 생산하는 아사히 주조가 미쓰비시중공업과 함께 ISS에서 사케 원료를 발효하는 실험에 성공한 가운데 판매까지 진행했다고 전했다.앞서 양사는 우주 공간, 나아가 달 표면에서 사케 제조가 가능한지를 확인하기 위해 '닷사이 MOON' 프로젝트를 추진해 ]]></description><author><![CDATA[ 방제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3255449897_177786875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40" height="48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340283096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3285857793</guid><pubDate>Mon, 04 May 2026 13:38:14 +0900</pubDate><title><![CDATA[ 美저가항공 상징 '스피릿', 34년만에 퇴장…고유가 파장 ]]></title><description><![CDATA[ 두 달간 지속된 중동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로 치솟으면서 미국 저가 항공사가 34년 만에 영업을 종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충격에서 회복되기도 전 고유가가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초저가 요금제를 앞세운 저가 항공사인 스피릿 항공은 지난 2일 영업 종료 소식을 발표했다. 남은 항공편은 일괄 취소되며 고객 서비스도 더는 운영되지 않는다. 직원들 역시 하루아침에 일 ]]></description><author><![CDATA[ 차민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414573239703_177701025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33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328585779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3142987958</guid><pubDate>Mon, 04 May 2026 13:15:31 +0900</pubDate><title><![CDATA[ 한국골프연습장협회, 6월 한국골프지도자 선발 대회 개최 ]]></title><description><![CDATA[ 한국골프연습장협회가 오는 6월 25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제47기 한국골프지도자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한국골프지도자 선발대회는 전문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정된 골프장에서 실기테스트를 거쳐 골프 레슨 지도자를 양성한다. 선발전 합격 기준은 18홀 기준 일반부 남자 81타, 여자 83타 이내, 50세 이상 시니어 남자 83타, 여자 85타 이내이다. 6월 25일 실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2일 이론교육을 진 ]]></description><author><![CDATA[ 노우래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3115949850_177786791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29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314298795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531684004</guid><pubDate>Mon, 04 May 2026 11:21:13 +0900</pubDate><title><![CDATA[ 스페이스X·오픈AI 담자…지수 편입 문턱 낮추는 월가 ]]></title><description><![CDATA[ 스페이스X와 오픈AI, 앤스로픽 등 초대형 비상장 기업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요 지수 사업자들이 흑자 요건이나 대기기간 등 편입 규칙 손질에 나서고 있다. 해당 기업들이 상장 후 시장에 미칠 영향이 큰 만큼 지수에 더 빨리 반영하겠다는 의도다. 하지만 대형 IPO에만 예외를 두는 방식이 지수의 중립성을 흔들고 투자자들을 고평가·저유동성 종목에 자동 노출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3일(현지시간) 월 ]]></description><author><![CDATA[ 유현석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463649434_1777855595.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53168400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084489917</guid><pubDate>Mon, 04 May 2026 11:15:33 +0900</pubDate><title><![CDATA[ 이란의 역제안 거부한 트럼프…호르무즈 ‘탈출 작전’ 돌입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해방 프로젝트)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란의 새로운 종전안을 거부하면서 해협에 갇힌 2000여척의 다국적 선박들을 구출하겠다고 밝혔다. 교착인 이란전쟁에서 해협 통제권을 더욱 강화하고, 외교적으로 이란을 고립시키려는 승부수로 분석된다. 다만 이를 방해할 경우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하면서 이란과의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6472849043_1777844848.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136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08448991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311711530</guid><pubDate>Mon, 04 May 2026 11:13:38 +0900</pubDate><title><![CDATA[ "5월에 팔라" 월가 투자격언…올해는 안 통하네 ]]></title><description><![CDATA[ '셀 인 메이(Sell in May·5월에 팔아라)'라는 월가의 오랜 투자 격언이 최근 시장 흐름 앞에서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이 같은 전략을 고수할 경우 투자자들이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셀 인 메이 전략은 여름 동안의 낮은 수익률과 낮은 거래량을 피하기 위해 5월에 주식을 팔고 11월에 시장에 재진입하는 전통적인 투자 전략이다. 그러 ]]></description><author><![CDATA[ 차민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31708460077677_177370476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33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31171153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1010309820</guid><pubDate>Mon, 04 May 2026 11:09:54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美, 호르무즈 통항 지원은 휴전 위반" 경고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지원은 휴전 위반이 될 수 있다고  3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미 CNN 방송과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 위원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해상 질서에 대한 미국의 어떠한 개입도 휴전 위반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지지 위원장은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은 트럼프의 망 ]]></description><author><![CDATA[ 오수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1000949696_177786000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101030982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572716481</guid><pubDate>Mon, 04 May 2026 11:07:55 +0900</pubDate><title><![CDATA[ 이란전쟁이 키운 위안화…3월 무역 결제 전월비 50%↑ ]]></title><description><![CDATA[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위안화 국제 결제가 급증하고 있다고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중국 조사업체 윈드에 따르면 지난 3월 위안화국제결제시스템(CIPS)에서 무역 관련 위안화 결제액은 1조4600억위안(약 314조6446억원)으로 전달 대비 50% 증가했다. 5년 전인 2021년 3월과 비교하면 3배로 뛰었다. 지난 2월28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유조선 등에 통항료를 요 ]]></description><author><![CDATA[ 오수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1053449710_177786033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8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57271648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0504506799</guid><pubDate>Mon, 04 May 2026 10:50:59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전쟁후 권력 중심, 성직자→혁명수비대 이동가능성”-퀸시연구소 ]]></title><description><![CDATA[ 미국-이란 전쟁의 결과로 이란의 군사·안보 기구, 특히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기존 체제 안에서 권력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성직자 권위를 점점 더 제약하는 시나리오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인 퀸시연구소(Quincy Institute)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이란의 다음 변화: 전쟁이 성직자 중심 권력을 군부로 이동시킬 가능성(Iran’s Next Transformation: How War Could Shi ]]></description><author><![CDATA[ 정재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708090440890_1777244944.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050450679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591246230</guid><pubDate>Mon, 04 May 2026 10:06:08 +0900</pubDate><title><![CDATA[ "직원들 지능이 높아서"…AI에 로그 기록 줬다는 저커버그의 변 ]]></title><description><![CDATA[ 메타가 직원들의 컴퓨터 사용 기록(로그)을 추적해왔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가 해당 기록을 인공지능(AI)에 제공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 인포메이션을 인용해 "저커버그는 최근 전사 회의에서 '우리는 AI 모델이 매우 똑똑한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학습하는 단계에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우리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평 ]]></description><author><![CDATA[ 김성욱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535749474_177785603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78"></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59124623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400079900</guid><pubDate>Mon, 04 May 2026 10:04:21 +0900</pubDate><title><![CDATA[ 치솟는 기름값에 중국은 신났다…"돈 때문에" 가성비로 눈 돌린 이 나라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중남미 국가들이 저렴한 중국산 전기차를 도입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를 인용해 "중남미 국가 코스타리카의 올해 1분기 신차 판매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18%로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우루과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며 "특히 전기차 구매 고객 가운데 상당수가 중국산 브랜드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산 수입 ]]></description><author><![CDATA[ 김성욱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334349373_177785482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40007990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375758876</guid><pubDate>Mon, 04 May 2026 10:04:19 +0900</pubDate><title><![CDATA[ 자전거 무리 뒤에서 2분간 경적 '빵빵'…결국 라이더 들이박고 달아난 美70대 운전자 ]]></title><description><![CDATA[ 미국에서 70대 운전자가 단체 라이딩 중이던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연합뉴스TV는 현지 매체 FOX5 애틀랜타 등을 인용해 최근 미국서 일어난 '로드 레이지'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달 23일 미국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 슈거 파이크 로드에서 발생했다. 당시 북조지아 사이클링 협회 회원들은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단체 라이딩에 나선 상태였다. 공 ]]></description><author><![CDATA[ 방제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350149375_1777854901.gif" type=".gif" expression="full" width="308" height="36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37575887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375154638</guid><pubDate>Mon, 04 May 2026 10:04:19 +0900</pubDate><title><![CDATA[ 日 자위대, 새 로고 공개했다가…"살인 군대냐" 비난 봇물 ]]></title><description><![CDATA[ 일본 육상자위대 소속 한 부대가 인공지능(AI)으로 부대 마크를 생성했다가, 현지 누리꾼의 부정적 반응에 철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일본 매체 마이니치신문은 3일(현지시간) 육상자위대 제1사단 제1보통과(보병) 연대가 새로운 부대 마크를 공개했다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 마크는 지난달 29일 해당 연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1사단 1보통과 연대의 부대 상징은 코끼리였는데, 부대 ]]></description><author><![CDATA[ 임주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212349343_177785408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98" height="698"></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37515463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085437963</guid><pubDate>Mon, 04 May 2026 09:10:45 +0900</pubDate><title><![CDATA[ 김치가 일본풍 음식?…'반 고흐 미술관' 식당 메뉴 논란 ]]></title><description><![CDATA[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에서 판매 중인 김치 샌드위치 메뉴를 두고 김치의 기원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술관 내 식당에서 김치 샌드위치가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가 좋아할 일만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메뉴판 도입부의 식당 소개 문구다. 식당 측은 안내문에서 "고흐의 ]]></description><author><![CDATA[ 허미담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8331349179_177785119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1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08543796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084923144</guid><pubDate>Mon, 04 May 2026 09:10:11 +0900</pubDate><title><![CDATA[ 영국서 시나리오 작가 만나는 나토…"정치적 선전" 예술계 불쾌감 표출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전쟁 장기화와 주독미군 감축 등으로 유럽의 안보 위기가 커진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TV·영화 제작자들을 만나고 있어 '프로파간다'라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을 인용해 "나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 및 TV 전문가들과 최근 세 차례 회의를 가졌다"며 "다음 달에는 영국 런던에서 영국 작가 조합(WGGB) 소속 시나리오 작가들 ]]></description><author><![CDATA[ 김성욱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000449273_177785280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08492314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542586628</guid><pubDate>Mon, 04 May 2026 08:57:34 +0900</pubDate><title><![CDATA[ "술집 가냐고요?" Z세대 반전…주말이면 '우르르' 몰려가는 곳 ]]></title><description><![CDATA[ 미국 뉴욕 맨해튼의 일부 성당에서 일요일 미사를 찾는 Z세대 청년들이 크게 늘고 있다. 팬데믹 이후 공동체를 찾는 젊은층이 늘어난 데다 불안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신앙과 전통에서 위안을 얻으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3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뉴욕의 일부 성당들이 일요일 미사를 찾는 젊은 신자들로 붐비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 그리니치빌리지 세인트 조셉 성당의 최근 일 ]]></description><author><![CDATA[ 박은서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8362349190_1777851383.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65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54258662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420219689</guid><pubDate>Mon, 04 May 2026 08:43:47 +0900</pubDate><title><![CDATA[ "기름값 또 올랐다고? 거기 좀 다녀올게"…고유가에 '원정 주유' 성행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유럽 내 '원정 주유'가 성행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타임스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유가 부담이 커지며 많은 사람이 보다 적극적으로 국경을 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솅겐 협약으로 대부분 유럽연합(EU) 회원국은 이동 시 자유로운 국경 통과가 가능한데, 이를 활용해 타국에서 기름을 채운다는 것이다. 솅겐 협약은 EU 각국의 통행에 제한이 없게 한다 ]]></description><author><![CDATA[ 김성욱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8383749198_177785151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42021968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402094399</guid><pubDate>Mon, 04 May 2026 08:40:20 +0900</pubDate><title><![CDATA[ [속보]이란, 美 호르무즈 통항 지원 계획에 "휴전 위반" 경고 ]]></title><description><![CDATA[ [속보]이란, 美 호르무즈 통항 지원 계획에 "휴전 위반" 경고 ]]></description><author><![CDATA[ 오수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0214848356_177768490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4" height="47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40209439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234575008</guid><pubDate>Mon, 04 May 2026 08:31:03 +0900</pubDate><title><![CDATA[ "이건 투자 아니야, 지금 시장은 그냥 도박장"…현금 590조 쌓은 버핏 '일갈' ]]></title><description><![CDATA[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96)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현재 유가증권시장은 '카지노'에 가깝다며 경고했다. 버핏 회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 직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도박 열풍이 정점에 달했다"고 일갈했다. 그는 "사람들이 지금처럼 도박 심리에 빠져 있던 시기가 없었다"며 주식 시장을 '카지노 딸린 교회'에 비유했다.   ]]></description><author><![CDATA[ 임주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8174649140_177785026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3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23457500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153228688</guid><pubDate>Mon, 04 May 2026 08:21:25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상의 벗고 비키니 여성과 '엄지 척'…한밤중 뜬금없이 올린 사진 정체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복 차림으로 각료들과 등장하는 이미지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인 링컨기념관 반사 연못을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은 복원 사업 홍보 의도를 담은 동시에 정치적 갈등이 되고 있는 공간을 활용해 화제성과 지지층 결집을 동시에 높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인공지 ]]></description><author><![CDATA[ 서지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7460249088_177784836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60" height="42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15322868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133118169</guid><pubDate>Mon, 04 May 2026 08:17:54 +0900</pubDate><title><![CDATA[ "새벽에 둔기 들고 나가고, 아내 위협"…'AI 망상' 피해 사례 확산 ]]></title><description><![CDATA[ 인공지능(AI)과의 대화가 일부 이용자에게 심각한 망상을 유발했다는 피해 사례가 외신에 의해 조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xAI 챗봇 '그록'(Grok) 등 인공지능(AI)과의 대화가 일부 이용자에게 심각한 망상을 유발했다"며 "AI 사용 후 망상 증상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14명의 사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들 중 일부는 AI로 심리적 피해를 본 사람들을 위한 지원 단체인 '휴먼 라인 프로젝트'에 ]]></description><author><![CDATA[ 김성욱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17592947882_177753956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13311816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072077391</guid><pubDate>Mon, 04 May 2026 08:11:04 +0900</pubDate><title><![CDATA[ 스카이다이빙 하며 23초 만에 루빅큐브 '뚝딱'…신기록 세운 독일 의대생 ]]></title><description><![CDATA[ 독일의 한 남성이 스카이다이빙 도중 루빅큐브(루빅스큐브)를 23초 만에 맞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유튜버이자 의대생인 톰 콥케(23)는 지난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셀베이 상공에서 시속 약 160km로 낙하하며 루빅큐브를 단 23.333초 만에 완성했다. 루빅큐브는 작은 정육면체로 구성된 회전형 퍼즐로, 가로세로를 조합해 6면의 색을 각각 맞춰야 한다. 이번 기록은 2023 ]]></description><author><![CDATA[ 허미담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7581949104_1777849098.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2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07207739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031666893</guid><pubDate>Mon, 04 May 2026 08:06:58 +0900</pubDate><title><![CDATA[ "왜 저렇게 움직여?" 비행기 타려다 '들통'…테이프로 몸에 '칭칭' 감은 거북이 30마리 ]]></title><description><![CDATA[ 태국 방콕의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멸종위기종 거북이를 몸에 숨겨 밀반출하려던 대만인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3일 연합뉴스TV는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와 더 타이거 등을 인용해 지난달 29일 태국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대만 타이베이행 항공편에 탑승하려던 대만 국적 승객이 야생동물 밀수 혐의로 적발됐다고 보도했다.당시 공항 야생동물 검사소와 세관, 환경 범죄 수사 관계자들은 출국장 보안 검색 구역을 점검하던 중 해당 ]]></description><author><![CDATA[ 방제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7563349100_177784899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60" height="44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03166689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6551233775</guid><pubDate>Mon, 04 May 2026 07:05:04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미군 5000명 줄이고 무기도 안 준다"…"사실상 악몽" 안보 비상 걸렸다 ]]></title><description><![CDATA[ 미국이 유럽 배치 장거리 미사일 계획을 전격 취소하면서 유럽에서 '안보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감축과 함께 무기 배치 계획을 철회했기 때문이다. 이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이란 전쟁 관련 갈등 속에서 나온 결정으로 알려졌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3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번 조치로 유럽은 대체 수단 없이 안보 공백에 직 ]]></description><author><![CDATA[ 차민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30408500760509_177258180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33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655123377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6093393956</guid><pubDate>Mon, 04 May 2026 06:09:33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 탈출 작전 시작"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을 빼내는 '프리덤 프로젝트'를 중동 시각으로 월요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전 세계 여러 국가가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빼낼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리덤 프로젝트'는 중동 시각으로 월요일 아침(4일 오전) 시작될 것"이라고 설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8160649136_177785016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609339395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6074289198</guid><pubDate>Mon, 04 May 2026 06:07:42 +0900</pubDate><title><![CDATA[ 주독미군 뺀다는 트럼프…獨총리 "美와의 동맹 변함 없다"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전쟁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가 역풍을 맞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미국의 독일 내 미군 감축 계획에도 양국 간 동맹 관계는 변함없다며 수습에 나섰다. 메르츠 총리는 3일(현지시간) 밤 전파를 탈 현지 공영 방송 ARD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여전히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긴장 고조 우려를 일축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주둔 미군 축소 방 ]]></description><author><![CDATA[ 차민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805543942514_177732327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33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607428919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5571973635</guid><pubDate>Mon, 04 May 2026 05:57:19 +0900</pubDate><title><![CDATA[ 김시우 공동 4위…영, 6타 차 완승 ]]></title><description><![CDATA[ 김시우가 올해 4번째 톱 5에 올랐다. 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작성해 애덤 스콧(호주) 등과 함께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지난 2월 파머 ]]></description><author><![CDATA[ 노우래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5451649026_177784111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50" height="397"></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557197363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5460563656</guid><pubDate>Mon, 04 May 2026 05:46:05 +0900</pubDate><title><![CDATA[ 베네수 4월 원유수출 7년만에 최고치…석유 공룡들 러브콜  ]]></title><description><![CDATA[ 지난달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이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때 '고립된 산유국' 신세에서 이제는 미국·유럽 대형 석유회사들의 러브콜을 앞다퉈 받는 '원유 매장량 1위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미 에너지 매체 오일프라이스닷컴 등에 따르면 4월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출량은 하루 123만배럴로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 2018년 이후 최대치다. 물동량도 늘어 한 달간 66건이 베네수엘라 항구에서 출발했 ]]></description><author><![CDATA[ 차민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522749465_1777855947.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546056365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4590143352</guid><pubDate>Mon, 04 May 2026 04:59:02 +0900</pubDate><title><![CDATA[ 美 연방검찰, 파월 Fed 의장 수사 재개 가능성 시사 ]]></title><description><![CDATA[ 제닌 피로 미국 워싱턴D.C 연방검사장이 3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수사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파월 의장에 대한 연방검찰의 수사 중단을 조건으로 케빈 워시 Fed 차기 의장의 인사청문회 인준이 의회에서 통과된 직후 나온 발언이다.  이날 피로 검사장은 CNN '스테이트오브더유니언'에 출연해 파월 의장 수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이 사안을 계속 소송 중이다"며 "무엇이(의혹이) 있는지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5021202053528562_173929353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459014335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4201039602</guid><pubDate>Mon, 04 May 2026 04:20:11 +0900</pubDate><title><![CDATA[ 코르다, 4타 차 2연승…'적수가 없다' ]]></title><description><![CDATA[ 적수가 없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코르다는 3일(현지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4타 차 대승을 거뒀다. 코르다는 지난주 2026시즌 첫 메이저 대회  ]]></description><author><![CDATA[ 노우래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4171149017_177783583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80" height="37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420103960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3363935645</guid><pubDate>Mon, 04 May 2026 03:36:39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언론 "14개 수정 협상안에 대한 미국 답변 검토 중"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외무부는 미국으로부터 14개항의 협상안에 대한 답변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받아 검토 중이라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IRIB 방송, 타스님 통신 등 이란 매체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은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받은 미국의 의견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의 14개항 제안은 전쟁을 종식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 제안에는 핵 사안이 담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호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08552646493_177750692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336393564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0352216168</guid><pubDate>Mon, 04 May 2026 00:35:21 +0900</pubDate><title><![CDATA[ 美 재무장관 "전쟁 후 유가 급락…이란, 다음주 유정 폐쇄 가능성" ]]></title><description><![CDATA[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전쟁이 끝나면 미국 내 유가가 급락하며 연초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베선트 장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끝난 뒤 유가가 "올해 초나 2020년, 2025년의 어느 시점보다 훨씬 낮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선물 시장에서 3개월, 6개월, 9개월 후의 유가가 이미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자동차협회(A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22105585647089_177162113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035221616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0191812022</guid><pubDate>Mon, 04 May 2026 00:19:18 +0900</pubDate><title><![CDATA[ 악시오스 "트럼프, 이란 잘못된 행동하면 군사행동 시사"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재 이란과의 협상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행동을 명령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악시오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백악관 취재진에게 이란이 "잘못된 행동을 할 경우" 군사행동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공습 명령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만약 그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나쁜 짓을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08552646493_177750692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019181202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23121091716</guid><pubDate>Sun, 03 May 2026 23:12:10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전쟁 탓에…美 자동차 업체 "원자재 추가 비용 50억 달러" ]]></title><description><![CDATA[ 미국의 3대 자동차 기업들이 이란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올해 50억 달러(약 7조4000억원) 규모의 추가 비용일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등 미국 빅3 완성차업체는 지난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재정 손실이 올해 총 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911271545284_177742963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2312109171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21082359034</guid><pubDate>Sun, 03 May 2026 21:08:22 +0900</pubDate><title><![CDATA[ IRGC "미국 의사결정 여지 줄어…트럼프 선택지는 '불가능 작전' 혹은 '나쁜 거래'뿐"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3일(현지시간) 종전 협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택지가 줄어들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 산하 정보기구(IO)는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는 '불가능한 군사작전' 혹은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나쁜 거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며 "미국의 의사결정 여지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전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관과 배상금 지급 등의 내용이 담긴 14개 수정 협상안을 미국에 ]]></description><author><![CDATA[ 뉴욕(미국)=황윤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708090440890_1777244944.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2108235903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20480052270</guid><pubDate>Sun, 03 May 2026 20:48:00 +0900</pubDate><title><![CDATA[ UAE 탈퇴 쇼크에…OPEC+ 7개국, 6월부터 원유 증산 ]]></title><description><![CDATA[ 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들이 오는 6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예정보다 일부 늘리기로 합의했다. 3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따르면 사우디,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OPEC과 기타 산유국이 협력하는 OPEC+의 7개 가입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오는 6월부터 일별 18만8000배럴의 생산 조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한 공동 노력의 일환"이라고  ]]></description><author><![CDATA[ 변선진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5030409434052879_174104901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2048005227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20232940138</guid><pubDate>Sun, 03 May 2026 20:23:30 +0900</pubDate><title><![CDATA[ 필리핀 마욘 화산 폭발… 주민 수천명 긴급 대피 ]]></title><description><![CDATA[ 필리핀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으로 꼽히는 마욘 화산(높이 2463m)이 분화해 주민 수천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현지시간) 필리핀 당국에 따르면 필리핀 북부 루손섬 알바이주의 마욘 화산이 전날부터 화산재와 연기, 용암을 뿜어냈다. 이에 당국은 이에 따라 당국은 화산 경보 5단계 체계 중 3단계를 발령하고 이 지역 약 1500가구를 대피시켰다. 또 3단계 경보에 따라 화산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과 주변 상공에서 ]]></description><author><![CDATA[ 변선진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20230048965_177780738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2023294013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9094897408</guid><pubDate>Sun, 03 May 2026 19:09:48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교황 설전' 속 루비오 바티칸행…관계 개선 주목 ]]></title><description><![CDATA[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번 주 이탈리아 로마와 바티칸을 전격 방문한다. AFP 통신 등 외신은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루비오 장관이 오는 7~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로마와 바티칸을 찾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방문 기간 교황청 2인자인 피에트로 파롤린추기경을 비롯해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 구이도 크로세토 국방장관 등과 잇따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description><author><![CDATA[ 변선진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5012203475098085_173748527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2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909489740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8195981101</guid><pubDate>Sun, 03 May 2026 18:19:59 +0900</pubDate><title><![CDATA[ 작년 대상 유현조, 신설 대회 초대 챔피언 등극 ]]></title><description><![CDATA[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그는 3일 충북 음성군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682야드)에서 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유현조는 공동 2위 이다연, 김민솔, 고지원(이상 6언더파 282타)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2억1600만원이다. 유현조는 2024년 ]]></description><author><![CDATA[ 노우래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8183748945_177779991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50" height="42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819598110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8041067009</guid><pubDate>Sun, 03 May 2026 18:07:53 +0900</pubDate><title><![CDATA[ 심장 멈추고 두 다리 잃어도…'불굴의 레이서' 자나르디 타계 ]]></title><description><![CDATA[ 두 다리를 잃는 대형 사고를 극복하고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재기한 이탈리아 출신 레이싱 드라이버 알렉스 자나르디가 향년 59세로 별세했다. AFP통신 등 외신은 자나르디가 설립한 자선단체 오비에티보3가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자나르디가 지난 금요일 저녁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유가족은 "그가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에 둘러싸여 평온하게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자나르디는 역경을 딛고 ]]></description><author><![CDATA[ 최승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8023248942_177779895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5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804106700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7503363654</guid><pubDate>Sun, 03 May 2026 17:50:33 +0900</pubDate><title><![CDATA[ 송민혁, 연장전 끝에 생애 첫 우승 ]]></title><description><![CDATA[ 송민혁이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그는 3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08야드)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조민규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이어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우승 파'를 잡아냈다. 송민혁은 2021~2023년 국가대표를 지냈다. 아마추어 시절인 2023년 제42회 대회에 ]]></description><author><![CDATA[ 노우래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7463248939_177779799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80" height="38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750336365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6505935170</guid><pubDate>Sun, 03 May 2026 16:50:59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이란 전쟁·유가 폭등에 지지율 '털썩'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 미국인 비율이 그의 재임 기간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이 트럼프 행정부의 리더십을 정조준하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에 비상이 걸렸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ABC뉴스, 여론조사기업 입소스와 함께 지난달 24~28일 미국 성인 2560명을 조사해(오차범위 ±2.0%p) 3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트 ]]></description><author><![CDATA[ 변선진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415513739822_177701349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650593517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6131885182</guid><pubDate>Sun, 03 May 2026 16:18:27 +0900</pubDate><title><![CDATA[ "6년간 트림 못했다"…20대 여성, 희귀질환 치료한 방법은 ]]></title><description><![CDATA[ 6년간 트림을 하지 못하는 희귀 질환으로 고통을 받아온 영국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러 등 현지 매체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역행성 윤상인두 기능장애(R-CPD)'를 앓고 있는 케이틀린 존스(20)라는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질환은 흔히 '트림 불가 증후군'으로 불리며, 식도 입구 근육이 공기를 위로 배출할 때 제대로 열리지 않아 트림이 나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존스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던 2020년 처 ]]></description><author><![CDATA[ 최승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6093148914_177779217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6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613188518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2915413181160</guid><pubDate>Sun, 03 May 2026 15:30:00 +0900</pubDate><title><![CDATA[ "배움은 최고의 노화방지"…90대는 돼야 '화석 학번' 되는 日의 시니어 대학[日요일日문화] ]]></title><description><![CDATA[ 어느덧 4월을 넘어 5월 황금연휴로 들어섰습니다. 4월에 입학과 입사를 시작하는 일본에서는 지금이 한창 적응하느라 바쁜 시기죠. 모두가 정신없을 때, 조금 느린 출발을 맞이한 분들이 있습니다. 일본의 어르신들인데요. 일본 전역에서는 최근 시니어 대학(노인대학)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대학마다 최고령은 기본 90세 이상인데요. 이번 주는 일본의 시니어 대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오키나와에 위치한 '카리유시 장 ]]></description><author><![CDATA[ 도쿄(일본)=전진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915352045725_1777444520.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291541318116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4272751020</guid><pubDate>Sun, 03 May 2026 14:27:26 +0900</pubDate><title><![CDATA[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두 달 새 2600명 사망·100만명 피란 ]]></title><description><![CDATA[ 이스라엘이 레바논과의 휴전 합의에도 대규모 공습을 단행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거점 100여곳을 파괴했다.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 군사 시설 70여곳과 기반 시설 50여곳을 타격해 위협을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공습 전 9개 마을에 대피령을 내렸으나, 레바논 매체는 3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헤즈볼라도 즉각 이스라엘군을 겨냥해 반격했다. 이들은 이번 공격이  ]]></description><author><![CDATA[ 염다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4060548863_1777784765.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427275102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4211444605</guid><pubDate>Sun, 03 May 2026 14:25:15 +0900</pubDate><title><![CDATA[ 유럽 '쥐약 이유식' 협박범 체포…"암호화폐 35억 요구" ]]></title><description><![CDATA[ 오스트리아 등 유럽 슈퍼마켓에 쥐약 성분이 든 이유식을 갖다 놓고 제조업체를 협박한 용의자가 2일(현지시간) 붙잡혔다. 일간 크로넨차이퉁 등 오스트리아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주 경찰은 39세 남성 용의자의 주거지를 급습해 중상해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헬무트 마르반 대변인은 "용의자를 조사 중이어서 신원과 체포 경위, 향후 수사절차를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일간 크로넨차이퉁은 용의자가 이유식  ]]></description><author><![CDATA[ 김현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4140748867_177778524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00" height="70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421144460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4081230531</guid><pubDate>Sun, 03 May 2026 14:13:01 +0900</pubDate><title><![CDATA[ '반마리 6만원' 식당측 "인건비·임대료 고려하면 불가피" 치킨 가격 논쟁 뜨거운 美 ]]></title><description><![CDATA[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반 마리 치킨을 40달러(약 5만9000원)에 판매하는 식당이 등장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최근 문을 연 로티세리 전문점 '지지스'가 반 마리 치킨 메뉴를 4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메뉴는 닭을 손질해 회전식 오븐에서 구운 뒤 토치로 마무리하고, 감자와 소스 3종을 곁들여 제공된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적정 가격 여부를 ]]></description><author><![CDATA[ 최승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4034048862_177778462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2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408123053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3521005214</guid><pubDate>Sun, 03 May 2026 13:58:43 +0900</pubDate><title><![CDATA[ "감기 바이러스가 유방암→폐 전이 막는다?" 英 연구진 깜짝 발표 ]]></title><description><![CDATA[ 감기 원인 바이러스가 유방암의 폐 전이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연구진이 최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가 유방암의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3일 보도했다. RSV는 기침과 감기를 유발하는 호흡기 바이러스로 알려졌다. 폐는 유방암이 가장 흔히 전이되는 부위 가운데 하나다. 4기 유방암 환 ]]></description><author><![CDATA[ 구나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3481548855_1777783695.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58" height="437"></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352100521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3464287442</guid><pubDate>Sun, 03 May 2026 13:51:57 +0900</pubDate><title><![CDATA[ '美 영웅 250명 동상에 740억원'…트럼프 정부 모금 나선다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도 워싱턴D.C.에 추진 중인 '영웅의 정원' 조성 계획이 구체화함에 따라 이를 위한 기부금 모집도 시작됐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관련 문건을 입수해 영웅의 정원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문건에 따르면 내셔널몰과 인근 웨스트 포토맥 공원에 걸쳐 조성될 이 정원에는 250명의 유명 미국인 동상과 함께 연못, 광장, 대형 원형 극장 등이 ]]></description><author><![CDATA[ 김현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3413348848_177778329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346428744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3005004193</guid><pubDate>Sun, 03 May 2026 13:12:30 +0900</pubDate><title><![CDATA[ 버핏 떠난 버크셔, 현금 590조원 '사상 최대' 비축 ]]></title><description><![CDATA[ 투자계의 대부 워런 버핏(95)이 버크셔해서웨이(버크셔)를 떠난 가운데 새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들어 현금 보유액을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버크셔가 공개한 실적 보고서를 보면 3월 말 기준 버크셔가 보유한 단기국채 포함 현금성 자산은 총 3970억달러(약 590조원)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3800억달러(약 561조원)보다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분기 순익은 101억 1000만달러(약 15조 ]]></description><author><![CDATA[ 구나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2551948825_177778051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300500419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2084082920</guid><pubDate>Sun, 03 May 2026 12:08:40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주독미군 5000명보다 훨씬 크게 감축"…美 정치권 '우려'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규모와 관련해 미 국방부가 애초 발표한 수준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예고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취재진과 만나 "5000명보다 훨씬 더 많이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병력을 줄이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말에는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미 국방부는 6~12개월에 걸쳐 주독미군 3만6000명의 7분의 1 수준인 약 5000명을 ]]></description><author><![CDATA[ 염다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2000048703_177777720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208408292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0274090464</guid><pubDate>Sun, 03 May 2026 10:32:13 +0900</pubDate><title><![CDATA[ "무기 사용 우려"…아카데미상 위탁 수하물로 보냈다가 분실 소동 ]]></title><description><![CDATA[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수상 감독이 트로피를 항공편 위탁 수하물로 보냈다가 한때 분실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다큐멘터리 감독 파벨 탈란킨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루프트한자 항공편을 이용하며 오스카 트로피를 위탁 수하물로 부쳤다가 이 같은 일을 겪었다고 2일 보도했다. 탈란킨 감독은 당초 트로피를 기내에 들고 탑승하려 했다. 그러나 미국 교통안 ]]></description><author><![CDATA[ 최승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0251948629_177777151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6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027409046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09520138674</guid><pubDate>Sun, 03 May 2026 09:57:39 +0900</pubDate><title><![CDATA[ "두 차례 실신"…노벨평화상 수상자 모하마디, 수감 중 병원 이송 ]]></title><description><![CDATA[ 이란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모하마디(54)가 수감 중에 건강 악화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연합뉴스는 AP통신 등 외신을 인용, 모하마디가 1일(현지시간) 이란 북서부 잔잔 교도소에서 두 차례 의식을 잃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모하마디의 가족이 운영하는 재단은 "오늘 두 차례의 완전한 의식 상실과 심각한 심장발작을 동반한 급격한 건강 상태 악화로 인해 그가 잔잔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밝혔 ]]></description><author><![CDATA[ 최승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09502248609_177776942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8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0952013867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09434226016</guid><pubDate>Sun, 03 May 2026 09:43:42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배상금·호르무즈 통제' 포함 14개항 종전안 제시…트럼프 "수용 상상 어려워" ]]></title><description><![CDATA[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란이 전쟁 배상금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등을 포함한 14개 항목의 수정 제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로운 제안을 검토하겠다"면서도 회의적 입장을 내비쳤다.  2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이란 타스님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앞서 미국이 제시한 9개 항의 종전안에 대한 회신 성격으로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14개항의 제안서를 넘겼다.  ]]></description><author><![CDATA[ 염다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09380648600_177776868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0943422601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09290307680</guid><pubDate>Sun, 03 May 2026 09:34:32 +0900</pubDate><title><![CDATA[ UFC 관람 열심히 했는데…트럼프, 청년 지지율 35%P 급락 ]]></title><description><![CDATA[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몰아줬던 35세 미만 유권자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1년여 만에 35%포인트 급락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이자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공개한 조사 결과를 보면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에게 표를 준 유권자들 가운데 젊을수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실망한 지지자가 많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초 92%였던 19~34세 트럼프 투표층의 대통령 국정 지 ]]></description><author><![CDATA[ 구나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09261748596_177776797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0929030768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09194192679</guid><pubDate>Sun, 03 May 2026 09:19:41 +0900</pubDate><title><![CDATA[ 트럼프 "쿠바 즉시 점령 가능" 군사 개입 시사…쿠바 강력 반발 ]]></title><description><![CDAT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를 겨냥한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내비쳤다. 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플로리다주에서 개최된 행사에 참석해 "우리 군대는 쿠바를 거의 즉시 점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중동 지역에 파견된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거론하며 "이란에서 돌아오는 길에 쿠바 해안 100야드 앞에 세우면 항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description><author><![CDATA[ 염다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09043248583_177776667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0919419267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18044550001</guid><pubDate>Sun, 03 May 2026 08:00:00 +0900</pubDate><title><![CDATA[ 도쿄대 떨어졌다가 2년만에 수석입학 성공한 챗GPT[시사쇼] ]]></title><description><![CDATA[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이현우 기자 일본에서 가장 입시가 어렵기로 알려진 도쿄대 입시 시험에 챗GPT가 응시해 인간 수험생 1등보다 50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합격했다. 불과 2년 전 같은 시험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극적인 반전이다. 짧은 기간 동안 AI 기술이 그만큼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뤘다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입시 ]]></description><author><![CDATA[ 이현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17592947882_177753956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1804455000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10571044110</guid><pubDate>Sun, 03 May 2026 07:33:00 +0900</pubDate><title><![CDATA[ "살목지에 진짜 뭐 있나봐"…소름돋는 소리의 정체는[실험노트] ]]></title><description><![CDATA[ 편집자주지금 먹으면 하나, 기다리면 두 개. 아이들의 선택을 지켜본 마시멜로 실험을 기억하시나요? 단순한 연구는 때로 삶을 보는 방식을 바꿉니다. 실험 데이터로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읽어봅니다. 요즘 영화 '살목지'가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개봉 20일 만에 관객 200만명 동원했는데 공포 영화가 200만 고지를 넘긴 것은 2018년 영화 '곤지암' 이후 8년 만입니다. 살목지는 이름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살목지의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10541847025_177751405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5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1057104411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20162945791</guid><pubDate>Sat, 02 May 2026 20:16:29 +0900</pubDate><title><![CDATA[ 이란, '모사드 연계 간첩' 2명 교수형 집행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사법부가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연계된 간첩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2명에 대해 교수형을 집행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법부에 따르면 사형이 집행된 인물은 이란인 야구브 카림푸르와 나세르 베크르자데로, 형은 이날 오전 북서부 서아제르바이잔주에서 집행됐다. 사법부 산하 미잔통신은 카림푸르가 지난해 6월 발발한 '12일 전쟁' 기간 모사드와 접촉하며 이란 내 보안시설 위치와 주요 인물 정보를 전달하고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20161448536_177772057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45" height="36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2016294579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9544925270</guid><pubDate>Sat, 02 May 2026 20:05:26 +0900</pubDate><title><![CDATA[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title><description><![CDATA[ 교황 레요 14세가 엘살바도르 불법 이민자 출신 사제를 웨스트버지니아 관할 교구장으로 임명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주교회의는 교황 레오 14세가 휠링 찰스턴 교구의 사목을 맡아온 마크 E. 브래넌 주교(79)의 사임을 수락하고 워싱턴대교구 보좌주교인 에벨리오 멘히바르 아얄라 주교를 후임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멘히바르 아얄라 주교는 과거 자동차 트렁크에 숨어 미국으로 밀입국해 정 ]]></description><author><![CDATA[ 구나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9532848530_1777719208.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954492527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9453808873</guid><pubDate>Sat, 02 May 2026 19:45:37 +0900</pubDate><title><![CDATA[ 日 와카야마 인근 규모 5.7 지진 발생 ]]></title><description><![CDATA[ 2일 오후 6시 28분(한국시간) 일본 와카야마현 와카야마시 동남동쪽 약 43㎞ 해역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10도, 동경 135.60도이며, 진원 깊이는 70㎞로 분석됐다.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9450648525_1777718705.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45" height="44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945380887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9374896820</guid><pubDate>Sat, 02 May 2026 19:37:48 +0900</pubDate><title><![CDATA[ 美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안전보장 요청 시 제재"(종합) ]]></title><description><![CDATA[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에 대해 제재 가능성을 경고했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일(현지시간) 공지를 통해 "안전 통항을 위해 이란에 자금을 지급하거나 공격 중단 보장을 요청할 경우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이란이 지난 2월 28일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강화한 상황에서 나왔다. 이란은 자국 연안 인근 우회 항로를 제시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9371248519_177771823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45" height="36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937489682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8363665075</guid><pubDate>Sat, 02 May 2026 18:36:36 +0900</pubDate><title><![CDATA[ 日·베트남 정상 "광물 공급망·원유 조달 협력" 합의(종합) ]]></title><description><![CDATA[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레 민 흥 베트남 총리가 2일 하노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 광물 공급망과 원유 조달 협력 강화를 확인했다. NHK와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베트남을 방문 중인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흥 총리와 약 1시간 동안 회담을 진행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베트남은 공급망의 중요한 거점"이라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베트남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 정부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8361148514_177771457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40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836366507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7595646037</guid><pubDate>Sat, 02 May 2026 17:59:56 +0900</pubDate><title><![CDATA[ 美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지급 시 제재"…해운업계 경고 ]]></title><description><![CDATA[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일(현지시간) 주의보를 내고 "안전 통항을 위해 이란에 자금을 지급하거나 공격 중단 보장을 요청할 경우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월 28일 전쟁 개시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강화한 상황에서 나왔다. 이란은 자국 연안 인근 우회 항로를 제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7593448501_177771237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45" height="30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759564603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7200323631</guid><pubDate>Sat, 02 May 2026 17:20:03 +0900</pubDate><title><![CDATA[ 中, 민간기업 부패 처벌 강화…유죄 기준 낮추고 형량 상향 ]]></title><description><![CDATA[ 시진핑 국가주석 주도의 반부패 기조 속에 중국이 공공 부문을 넘어 민간기업 부패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규정을 시행했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이 마련한 '부패·뇌물 형사 사건 처리 법률 적용에 관한 해석(2)'가 1일부터 시행됐다. 이는 2016년 '해석(1)' 이후 10년 만에 나온 후속 규정이다. 이번 규정은 그동안 공직자보다 완화돼 적용되던 민영기업 종사자에 대한 부패 유죄 기준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7183448489_177770991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500" height="38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720032363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7154515159</guid><pubDate>Sat, 02 May 2026 17:15:45 +0900</pubDate><title><![CDATA[ 우크라, 4월 러 석유시설 21회 타격…정유량 17년 만 최저 ]]></title><description><![CDATA[ 우크라이나가 올해 들어 최대 수준의 공세로 러시아의 석유 가공 산업을 집중 타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일(현지시간) 양국의 공개 발언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우크라이나가 지난 4월 한 달 동안 러시아 석유 시설을 최소 21차례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정유시설과 석유 수출 터미널, 파이프라인 등이 주요 타깃이었다. 특히 석유 가공 산업을 겨냥한 공격은 최소 9차례로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7151348486_177770971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24" height="48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715451515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6404404097</guid><pubDate>Sat, 02 May 2026 16:40:44 +0900</pubDate><title><![CDATA[ 엡스타인 '유서 추정 메모' 존재 확인…7년째 법원 금고 보관 ]]></title><description><![CDATA[ 타살설이 제기됐던 제프리 엡스타인의 유서로 추정되는 문건의 존재가 확인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시간) 엡스타인이 2019년 뉴욕 맨해튼 교도소 수감 당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가 연방 법원 금고에 보관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 메모는 당시 같은 방을 사용했던 수감자 니컬러스 타르태글리온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엡스타인이 2019년 7월 목에 천을 감은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6395148482_177770759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345" height="29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640440409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6350800180</guid><pubDate>Sat, 02 May 2026 16:35:08 +0900</pubDate><title><![CDATA[ 日, 호르무즈 봉쇄 후 첫 러시아산 원유 수입…"조달처 다각화" ]]></title><description><![CDATA[ 일본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산 원유를 들여온다고 교도통신이 2일 보도했다.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일본 정유사 다이요석유는 러시아 극동 석유·천연가스 개발사업인 '사할린-2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원유를 스팟(임의계약) 방식으로 계약했다. 해당 원유는 지난달 하순 유조선에 실려 사할린을 출발했다. 러시아산 원유는 이르면 3일 밤 다이요석유의 정유 설비가 있는 에히메현에 도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6343548480_1777707275.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372"></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635080018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6074988695</guid><pubDate>Sat, 02 May 2026 16:07:49 +0900</pubDate><title><![CDATA[ 중국, 노동절 연휴 해외 항공편 취소율 2배 증가…유가 급등 영향 ]]></title><description><![CDATA[ 중국의 관광 성수기인 노동절 연휴(5월 1∼5일)가 시작됐지만 국제 항공편 취소가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어나는 등 이란 전쟁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홍콩 명보 등 중화권 매체들이 2일 전했다. 중국 항공편 정보업체 '항반관자'에 따르면 올해 노동절 연휴 기간 예정된 전국 항공편은 총 8만5285편으로 전년 대비 5.25%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제선은 9827편이며, 이 중 785편이 취소됐다. 국제선 취소율은 지난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6065448475_177770561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24" height="48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607498869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5492373984</guid><pubDate>Sat, 02 May 2026 15:49:22 +0900</pubDate><title><![CDATA[ 이란전, 북중러에 '전략 학습장'…美 군사력 시험대 ]]></title><description><![CDATA[ 이란 전쟁이 중국, 러시아, 북한 등 미국의 주요 적대국들에 미군의 전쟁 수행 능력과 한계를 실시간으로 평가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국가는 이번 전쟁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정밀 공습 등 미국의 신형 무기 운용을 관찰하는 동시에, 미사일 재고 소진 속도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이번 전쟁에서 특히 주목되는 대목은 이란의 저가 드론이 미국의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5482848465_177770450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2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5492373984</link></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