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아시아경제 - 문화·라이프</title><atom:link href="https://www.asiae.co.kr/rss/life.ht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description>투자가를 위한 경제 플랫폼, 아시아경제</description><link>https://www.asiae.co.kr/</link><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Tue, 05 May 2026 09:30:04 +0900</lastBuildDate><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1544419031</guid><pubDate>Tue, 05 May 2026 08:30:00 +0900</pubDate><title><![CDATA[ [이주의 전시]김미영 개인전 '그 안에는 경계가 없다'·문민순 개인전 '사라짐 너머의 : 스며든 흔적' 外 ]]></title><description><![CDATA[ 편집자주이주의 전시는 전국 각지의 전시 중 한 주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전시를 정리해 소개합니다. 문민순 개인전 '사라짐 너머의 : 스며든 흔적'영은미술관은 2026 영은 아티스트 프로젝트의 하나로 13기 입주작가 문민순의 개인전 '사라짐 너머의 : 스며든 흔적'을 진행한다. 문민순은 흙의 표면을 반복적으로 문지르고 연마한 뒤, 톱밥을 채운 가마에서 연기를 피워 기물에 흔적을 남긴다. 수일간 이어지는 불완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1382950362_1777898308.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154441903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1233791703</guid><pubDate>Mon, 04 May 2026 21:36:32 +0900</pubDate><title><![CDATA[ "명화 보러 갔다가 놀랐다"…비키니 입고 몰린 사람들 ]]></title><description><![CDATA[ 스위스의 한 미술관이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한 관람객의 입장료를 면제해주는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 최근 AF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바젤 외곽의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은 프랑스 후기 인상주의 화가 폴 세잔의 '목욕하는 사람들(Bathers)' 연작 전시를 맞아 지난 1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관람객이 수영복 차림으로 입장하면 25스위스프랑(약 4만7000원)의 입장료를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미술관 내부에서는 검은 수영복을 입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20571750346_1777895836.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659" height="45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123379170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20235056414</guid><pubDate>Mon, 04 May 2026 20:32:56 +0900</pubDate><title><![CDATA[ 故김수미 떠난 지 1년7개월 만 남편 별세…서효림 시부상 ]]></title><description><![CDATA[ 배우 고(故) 김수미의 남편이자 배우 서효림의 시아버지인 정창규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  4일 유족에 따르면 정씨는 이날 오후 1시11분쯤 세상을 떠났다. 2024년 10월 아내 김수미를 먼저 떠나보낸 지 1년 7개월 만이다. 정씨와 김수미는 197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김수미는 과거 방송에서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남편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정씨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F&amp;B 대표는 배우 서효림과 결혼 ]]></description><author><![CDATA[ 윤슬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4102809412875431_173007608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14" height="51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2023505641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2900231140789</guid><pubDate>Mon, 04 May 2026 19:46:10 +0900</pubDate><title><![CDATA[ 낙찰액 뛰었는데 작품은 줄었다…미술시장에 온 '착시의 봄' ]]></title><description><![CDATA[ 미술시장은 살아난 것처럼 보였다. 1분기 국내 경매 낙찰액은 1년 전보다 160% 넘게 뛰었다. 그러나 경매장에 나온 작품은 오히려 줄었다. 거래가 넓게 살아난 것이 아니라, 일부 초고가 작품이 전체 숫자를 끌어올린 장세였다. 4일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의 '2026년 1분기 미술시장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 8개 주요 경매사의 미술품 낙찰총액은 685억2964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261억9021만원보다 161.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9431250332_177789139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16" height="77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290023114078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9301405850</guid><pubDate>Mon, 04 May 2026 19:31:09 +0900</pubDate><title><![CDATA[ 문단 복귀 무산됐던 고은, 개인 출판사로 7권 출간 ]]></title><description><![CDATA[ 성추행 의혹 제기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했던 고은 시인이 최근 3년간 독립 출판사를 통해 책 7권을 펴낸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적인 문단 활동은 중단한 상태였지만, 시집과 산문집 등 신작 출간은 이어온 것이다. 4일 출판계에 따르면 고은은 2023년 11월 시집 '청'을 냈고, 2024년 11월에는 산문집 '바람의 기록'을 출간했다. 2024년 5월부터 2025년 10월까지는 연작시집 '세상의 시' 1~5권을 차례로 펴냈다. 이들 책은 '도서출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3011909563689084_167408979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2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930140585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9192681779</guid><pubDate>Mon, 04 May 2026 19:19:53 +0900</pubDate><title><![CDATA[ [갤러리 산책]풍속화가로만 알던 김홍도, 전 장르의 천재를 만난다 ]]></title><description><![CDATA[ 김홍도는 오래도록 '씨름'과 '무동'의 화가로 기억됐다. 그러나 풍속화는 단원 김홍도(1745~1806 이후)가 남긴 성취의 일부였다. 그는 백성의 일상을 포착한 풍속화뿐 아니라 산수화, 인물화, 기록화, 화조화에 이르기까지 조선 후기 회화의 거의 모든 장르를 넘나든 화가였다. 국립중앙박물관은 4일 서울 용산구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에서 주제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를 개막했다. 서화실 전체 작품을 교체하는 정기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9171750318_177788983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88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919268177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6500637264</guid><pubDate>Mon, 04 May 2026 16:51:08 +0900</pubDate><title><![CDATA[ 오월 울리는 건반 위의 남자들 ]]></title><description><![CDATA[ 독보적 권위의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조성진(2015)과 에릭 루(2025), 북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 선우예권(2017)과 임윤찬(2022). 지난해 쇼팽 콩쿠르 '본선 3라운드(세미파이널)' 동반 진출로 주목받은 이혁·이효 형제에 올해 팔순을 맞은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까지. 계절의 여왕 5월, 피아노 대전이 펼쳐진다. 임윤찬이 2년 만에 국내 전국 투어 독주회에 나선다. 서울 2회 공연을 포함해 5개 도 ]]></description><author><![CDATA[ 박병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564049480_1777856201.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60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650063726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6383408305</guid><pubDate>Mon, 04 May 2026 16:39:54 +0900</pubDate><title><![CDATA[ 갤럭시코퍼레이션, 고덕동에 세계 첫 로봇파크 연다 ]]></title><description><![CDATA[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5000평 부지에 세계 최초 로봇 문화 공간 '갤럭시 로봇파크'를 정식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갤럭시 로봇파크는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를 현실 공간에 구현한 첫 사례다. 기술과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플랫폼을 제시한다. 체험형 엔터테크 프로그램 '로봇아레나'도 선보인다. 로봇 기술 ]]></description><author><![CDATA[ 이이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6324950228_1777879970.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638340830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6311870149</guid><pubDate>Mon, 04 May 2026 16:32:28 +0900</pubDate><title><![CDATA[ 카지노·호텔 외국인 특수…중동 불안 지운 제주 드림타워, 4월 첫 600억 매출 ]]></title><description><![CDATA[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중동 전쟁 여파에도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면서 지난달 호조세를 이어갔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카지노와 호텔 양대 부문에서 매출 총 634억9200만원을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8.9% 증가한 수치로 4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4월 한 달 외국인 카지노 부문의 순매출(총매출에서 에이전트 수수료 등을 뺀 금액 ]]></description><author><![CDATA[ 김흥순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5080516044672729_175437748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63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631187014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392251158</guid><pubDate>Mon, 04 May 2026 15:53:34 +0900</pubDate><title><![CDATA[ "일본 아저씨 그만 응원해라"…추성훈 저격한 후배 격투기 선수, 무슨 일? ]]></title><description><![CDATA[ 추성훈의 격투기 선수 복귀 방식에 대해 후배 현역 격투기 선수가 '특정 선수에게만 특혜가 주어지고 있다'며 공개 저격했다. 추성훈은 지난 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블랙컴뱃'(대한민국 MMA 종합격투기 단체) 국가대항전 '블랙컵' 경기 종료 후 케이지에 올라 격투기 글러브를 들어 올리며 향후 격투기 대회에 참가할 수 있음을 예고했다. 이후 추성훈은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저씨 마지막 도 ]]></description><author><![CDATA[ 서지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5005750062_1777874457.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583" height="45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39225115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284179790</guid><pubDate>Mon, 04 May 2026 15:32:30 +0900</pubDate><title><![CDATA[ 지드래곤, '흑인 비하 문구' 티셔츠 논란…소속사 "진심으로 사과" ]]></title><description><![CDATA[ 가수 지드래곤이 해외 공연에서 인종차별적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문구가 적힌 의상을 입어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공식으로 사과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팝 콘서트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긴 기장의 티셔츠에 짧은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공연을 펼쳤다. 문제가 된 것은 티셔츠에 새겨진 네덜란드어 문구였다. 해당 티셔츠에는 'RONNY, EEN GEILE NEGER__ JON ]]></description><author><![CDATA[ 박은서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5192850092_1777875567.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4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28417979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5035456101</guid><pubDate>Mon, 04 May 2026 15:04:21 +0900</pubDate><title><![CDATA[ 제주 4·3 다룬 '내 이름은', 이탈리아 영화제서 관객상 ]]></title><description><![CDATA[ 제작사 렛츠필름은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광복 뒤 발생한 제주 4·3사건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영옥'이란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열여덟 살 소년(신우빈)과 그의 어머니 정순(염혜란)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달 15일 개봉해 전날까지 관객 19만1000여 명을 동원했다.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상영회도 열리고 있다. 영화는 지난달 29일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5024450064_1777874564.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5035456101</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4541005802</guid><pubDate>Mon, 04 May 2026 14:55:12 +0900</pubDate><title><![CDATA[ 한수원, 그래피티 예술가 '토마 뷔유' 특별전…'에너지의 가치' 조명 ]]></title><description><![CDATA[ 한국수력원자력이 4일부터 경주 본사 홍보관에서 세계적인 그래피티 예술가 토마 뷔유의 특별전시 '보이지 않지만, 멈추지 않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전시를 넘어 인간의 창의성과 상상력, 그리고 우리 삶을 지탱하는 '에너지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전시의 중심인 '무슈샤(M.Chat)'는 전 세계 도시의 벽면을 누비며 희망을 전해온 노란 고양이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description><author><![CDATA[ 세종=주상돈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4525950038_177787397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09" height="86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454100580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4452647358</guid><pubDate>Mon, 04 May 2026 14:45:56 +0900</pubDate><title><![CDATA[ 고온다습 5월 환절기, 지루성 피부염 관리에 '니조랄 2%' 주목 ]]></title><description><![CDATA[ 5월 들어 기온 상승과 강한 자외선, 높은 습도가 겹치면서 피지 분비가 늘어나 지루성 피부염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 염증성 반응이 나타나는 만성 질환이다. 두피 가려움과 홍반, 각질, 잔비듬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가슴과 등처럼 피지선이 많은 부위는 물론 눈썹이나 콧등 등 얼굴 중앙부까지 번지기도 한다. 겉보기에 일시적 트러블처럼 보여 여드름으로 오인하기 쉽지만, 방치하 ]]></description><author><![CDATA[ 박정연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4424350014_177787336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250" height="26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445264735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1172447690</guid><pubDate>Mon, 04 May 2026 11:23:06 +0900</pubDate><title><![CDATA[ 연차도 아깝고 비용도 부담되고…'최장 5일' 황금연휴, '이곳'으로 몰렸다 ]]></title><description><![CDATA[ 5월 황금연휴 해외여행 수요가 일본·중국·베트남 등 단거리 여행지로 집중됐다. 고환율과 유류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한된 일정 안에서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실속형 여행' 트렌드가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4일 노랑풍선은 자사 5월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27%)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중국(25%), 베트남(11%) 순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상위 3개국이 전체의 63%를 차지하며 근거리 여행지 쏠림 현상이 두드 ]]></description><author><![CDATA[ 서지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1002149698_1777860021.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81"></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117244769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3381855716</guid><pubDate>Mon, 04 May 2026 10:34:03 +0900</pubDate><title><![CDATA[ 온몸은 귀신, 눈빛만 임나리[라임라이트] ]]></title><description><![CDATA[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의 임나리(강미나)는 자기방어적 가해자다. 저주가 걸린 애플리케이션에 소원을 빌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칠수록 이성을 잃고 원귀에 잠식당한다. 매흉(埋兇)을 찾는 친구들을 방해하고 위험에 빠뜨린다. 배우 강미나는 임나리가 사회적 위치와 감정적 안정을 지키려고 타인을 배척하는 과정을 다양한 신체 언어로 구현했다. 불안과 결핍이 공격성으로 왜곡되는 심리를 섬세하게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3345648840_177778289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338185571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10265704979</guid><pubDate>Mon, 04 May 2026 10:28:19 +0900</pubDate><title><![CDATA[ 문체부, '글로벌 K-컨벤션' 8개 선정…지역 국제회의 키운다 ]]></title><description><![CDATA[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 신규 지원 대상으로 국제회의 8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특화 산업과 문화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제회의를 발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로 키우기 위한 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국제회의는 '지역 시그니처' 5개, '케이-유망' 2개, '케이-대표' 1개다. 문체부는 1월 30일부터 3월 23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뒤 주제 매력도, 글로벌 성장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10243249575_177785787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7"></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1026570497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9375154638</guid><pubDate>Mon, 04 May 2026 10:04:19 +0900</pubDate><title><![CDATA[ 日 자위대, 새 로고 공개했다가…"살인 군대냐" 비난 봇물 ]]></title><description><![CDATA[ 일본 육상자위대 소속 한 부대가 인공지능(AI)으로 부대 마크를 생성했다가, 현지 누리꾼의 부정적 반응에 철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일본 매체 마이니치신문은 3일(현지시간) 육상자위대 제1사단 제1보통과(보병) 연대가 새로운 부대 마크를 공개했다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 마크는 지난달 29일 해당 연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1사단 1보통과 연대의 부대 상징은 코끼리였는데, 부대 ]]></description><author><![CDATA[ 임주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9212349343_1777854083.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698" height="698"></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937515463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23480605926</guid><pubDate>Mon, 04 May 2026 09:00:00 +0900</pubDate><title><![CDATA[ [갤러리 산책]대답 없는 개, 붉어진 인형…젊은 작가들이 붙잡은 '상실의 온도' ]]></title><description><![CDATA[ 노란 빛의 고리가 공중에 매달려 있다. 개가 통과해야 할 타이어 점프처럼 보이지만, 정작 그 앞에 놓인 것은 살아 있는 개가 아니다. 박현진의 전시장에는 로봇 개 '에코'가 지나간 훈련의 흔적이 남아 있다. 부르면 달려오고, 뛰어넘고, 교감해야 할 자리에 기계의 작동음과 죽은 반려견의 숨소리가 겹친다. 실패한 훈련장은 애도의 장소가 된다. 금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2026 금호영아티스트' 2부는 젊은 작가 셋의 개인전으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23352948986_1777818930.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58"></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2348060592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23244395564</guid><pubDate>Mon, 04 May 2026 09:00:00 +0900</pubDate><title><![CDATA[ 경주 최부자댁 후원, 서울숲에 그대로 재현 ]]></title><description><![CDATA[ 국가유산청은 지난 1일 서울숲에서 개막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K헤리티지 정원'을 선보인다. 4일 오후 3시에 공개 기념행사를 한다. K헤리티지 정원은 국가유산청이 추진해온 '전통 정원 모듈 개발 연구' 결과를 실제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경주 최부자댁' 후원의 공간 구조를 빌려 조성했다. 야트막한 지형을 따라 화계와 담장, 협문, 누마루 등을 배치해 민가 정원의 뒤뜰 풍경을 재현했다. 화계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23222947962_1777558949.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23244395564</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22531383516</guid><pubDate>Mon, 04 May 2026 09:00:00 +0900</pubDate><title><![CDATA[ 전통 옻칠·칠보, 현대 조각으로 다시 태어난다 ]]></title><description><![CDATA[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갤러리 앨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 조각 축제-수호천사'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나를 수호하는 조각'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다. 전국 조소 관련 전공 재학생과 수료생 약 150명이 참여한다. 한국전통문화대 조각 전공 학생들은 금속, 옻칠, 칠보 등 전통공예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입체 작품 열한 점을 선보인다. 하나같이 전통 재료에 현대적 조형 감각을 더했다. 전시는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22522947956_1777557149.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91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2253138351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19584956423</guid><pubDate>Mon, 04 May 2026 09:00:00 +0900</pubDate><title><![CDATA[ 7월 부산에 세계가 온다…유네스코 2차 점검 마쳐 ]]></title><description><![CDATA[ 국가유산청은 지난달 27일부터 나흘간 부산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위한 2차 사전실사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관계자들로 구성된 실사단은 국가유산청, 부산시, 벡스코 등과 함께 회의장 조성, 수송, 숙박, 보안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실사에는 유엔 안전보안국, 경찰, 소방, 대테러센터 등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 요소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진 회의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19553747924_1777546537.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44"></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19584956423</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491774068</guid><pubDate>Mon, 04 May 2026 08:51:38 +0900</pubDate><title><![CDATA[ 어린이날에도 학원가는 '불티'…쉬는 날 정작 못 쉬는 아이들 ]]></title><description><![CDATA[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도 일부 초등학생 대상 학원들이 정상 수업이나 특강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법정공휴일인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롭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 사상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지만, 학원가에서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업 일정이 이어지는 모습이다.서울 목동과 대치동 등 주요 학원가의 일부 초중고 대상 수학·영어 학원은 어린이날에도 해당 요일 정규수업을 그대로  ]]></description><author><![CDATA[ 방제일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3050415485221481_1683182932.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2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49177406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8044270515</guid><pubDate>Mon, 04 May 2026 08:04:42 +0900</pubDate><title><![CDATA[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점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마련 ]]></title><description><![CDATA[ 메가박스는 오는 9일 수원 스타필드점에서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여섯 번째로, 238석 규모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결합한 솔루션이다.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는 일반 프로젝터보다 두 배 이상 밝다. 100만 대 1의 명암비도 제공한다. 메가박스는 오픈을 기념해 9일 영화 '마이클'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할인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8024949112_1777849369.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804427051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7254363945</guid><pubDate>Mon, 04 May 2026 07:25:42 +0900</pubDate><title><![CDATA[ 행안부, 섬 관광객에게 최대 10만원 숙박비 지원…지역 활력 높인다  ]]></title><description><![CDATA[ 행정안전부는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최대 10만원의 숙박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행안부는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지정·선포하고 섬 여행비를 지원해 섬 지역 활력을 높인다. 섬 방문의 해는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섬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정책이다.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7~8월)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9월5일~11월4일)기간 동안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 ]]></description><author><![CDATA[ 김보경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1513122427025_177622634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400" height="29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725436394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403310731159</guid><pubDate>Mon, 04 May 2026 03:31:08 +0900</pubDate><title><![CDATA[ 수묵산수 현대화 이끈 운산 조평휘 화백 별세 ]]></title><description><![CDATA[ 전통 수묵산수화의 현대화에 평생을 바친 운산 조평휘 화백이 별세했다. 향년 94세. 3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일 오후 10시께 경기도의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1932년 황해도 연안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국전쟁을 피해 인천으로 내려왔다. 이후 홍익대 회화과에서 청전 이상범과 운보 김기창에게 동양화를 배웠다. 대학 졸업 뒤 한때 추상화 작업을 하기도 했지만, 1970년대부터는 산수화에 집중했다. 1990년대 이후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403282849014_1777832908.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596" height="447"></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40331073115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6040567225</guid><pubDate>Sun, 03 May 2026 16:04:04 +0900</pubDate><title><![CDATA[ 20대 4명 중 3명은 무종교…믿지 않는 이유 1위는 '관심 없음' ]]></title><description><![CDATA[ 한국 사회에서 종교가 젊은 세대의 선택지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성인 종교인 비율은 지난해 40%로 소폭 반등했지만, 20대에서는 4명 중 3명 이상이 종교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젊은 층의 신규 유입이 줄면서 신자뿐 아니라 성직자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최근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성인 4606명 가운데 '현재 믿는 종교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40%였다. 종교별로는 개신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11016062886288_1768028787.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6040567225</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2915413181160</guid><pubDate>Sun, 03 May 2026 15:30:00 +0900</pubDate><title><![CDATA[ "배움은 최고의 노화방지"…90대는 돼야 '화석 학번' 되는 日의 시니어 대학[日요일日문화] ]]></title><description><![CDATA[ 어느덧 4월을 넘어 5월 황금연휴로 들어섰습니다. 4월에 입학과 입사를 시작하는 일본에서는 지금이 한창 적응하느라 바쁜 시기죠. 모두가 정신없을 때, 조금 느린 출발을 맞이한 분들이 있습니다. 일본의 어르신들인데요. 일본 전역에서는 최근 시니어 대학(노인대학)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대학마다 최고령은 기본 90세 이상인데요. 이번 주는 일본의 시니어 대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오키나와에 위치한 '카리유시 장 ]]></description><author><![CDATA[ 도쿄(일본)=전진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2915352045725_1777444520.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1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2915413181160</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311181098479</guid><pubDate>Sun, 03 May 2026 11:22:44 +0900</pubDate><title><![CDATA[ "재고 진짜 없나요"…다이소 또 '5000원 꿀템' 품절 대란 ]]></title><description><![CDATA[ 다이소의 5000원짜리 '대형 조립식 종이 하우스'가 '가성비 육아템'이라는 입소문에 힘입어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4일부터 전국 매장에 대형 조립식 종이 하우스를 순차적으로 들여놓을 계획이다. 다만 입고 물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먼저 매장별 재고 확인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아이가 직접 내부로 들어가 놀 수 있는 종이집 형태의 조립식 장난감이다. 겉면에 색칠하거나 ]]></description><author><![CDATA[ 구나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311151748669_1777774517.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1390"></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311181098479</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12165168536</guid><pubDate>Sat, 02 May 2026 12:16:51 +0900</pubDate><title><![CDATA[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예종 캠퍼스 이전, 검토한 바 없어" ]]></title><description><![CDATA[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의 캠퍼스 이전 논란은 지방선거와 맞물린 논쟁일 뿐이라며 문체부는 한예종 캠퍼스 이전을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글에서 "한예종 캠퍼스 이전 논란이 특정 지역 일부 국회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촉발됐다"며 "지방선거와 맞물려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문체부 행 ]]></description><author><![CDATA[ 박병희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12145848399_1777691698.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45"></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1216516853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209503820006</guid><pubDate>Sat, 02 May 2026 09:50:38 +0900</pubDate><title><![CDATA[ 경기 과천시, 아동 성장 환경 '종합1위'에 꼽혀…하위 지역 보니  ]]></title><description><![CDATA[ 아동 성장에 가장 유리한 환경을 갖춘 기초지자체로 경기 과천시가 꼽혔다. 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의 아동 성장환경을 분석한 '대한민국 아동성장환경지표'를 발표했다. 국내 최초 민간차원에서 시·군·구 단위로 아동 성장환경을 세밀하게 진단한 종합지표라는 설명이다. 지역 현실에 맞는 아동정책을 수립하고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모니터링 도구를 제공하는 차원 ]]></description><author><![CDATA[ 김보경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209453748344_177768273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1053"></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209503820006</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13415292972</guid><pubDate>Sat, 02 May 2026 07:30:00 +0900</pubDate><title><![CDATA[ "만지라고 있는 것 아닙니다"…체험 접고 코끼리도 안 키우는 日 동물원 [뭔日있슈] ]]></title><description><![CDATA[ 편집자주도쿄에 상주 중인 국제부 기자가 한 주간 일본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업데이트 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다 포획된 늑대 '늑구' 사건으로 우리나라에도 동물원을 둘러싼 여러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동물원 시스템은 괜찮은 건지, 정말 동물원이 있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여러 층위의 이야기가 오가고 있죠. 이런 와중에 이번 주 요미우리 신문이 흥미로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요즘  ]]></description><author><![CDATA[ 도쿄(일본)=전진영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43013251047217_1777523109.png" type="image/pn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59"></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13415292972</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43015211021048</guid><pubDate>Sat, 02 May 2026 07:00:00 +0900</pubDate><title><![CDATA[ '케첩'의 원조는 고대 중국…심지어 생선으로 만들었다 [맛있는 이야기] ]]></title><description><![CDATA[ 편집자주최초의 과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과자는 인간 역사의 매 순간을 함께 해 온 셈이지요. 비스킷,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과자들에 얽힌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패스트푸드점 감자튀김에 꼭 곁들여 나오는 케첩. 지금은 미국 하인즈사가 제조하는 토마토 케첩이 케첩의 대명사로 취급되지만, 사실 케첩은 고대 중국에서 발명한 음식이며, 심지어 소스도 아닌 생선 젓 ]]></description><author><![CDATA[ 임주형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2062109400520690_1655772005.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558"></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3015211021048</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122364097197</guid><pubDate>Fri, 01 May 2026 22:36:40 +0900</pubDate><title><![CDATA[ CJ ENM, 일본서 'IP 스튜디오' 설립…67조 시장 공략 ]]></title><description><![CDATA[ CJ ENM은 일본 TBS, U-NEXT 홀딩스와 합작법인 '스튜디오 모노와'를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스튜디오 모노와는 원천 IP 발굴 및 투자부터 드라마 제작, 글로벌 유통, 2차 저작물 및 부가 사업까지 이어지는 사업 구조를 갖춘다. CJ ENM은 콘텐츠 기획 및 제작, TBS는 일본 내 원천 IP 발굴 및 제작, U-NEXT는 플랫폼 역할을 각각 맡는다. 일본 콘텐츠 IP 시장은 IP 개 ]]></description><author><![CDATA[ 이종길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122323448308_1777642354.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122364097197</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2026050118164696425</guid><pubDate>Fri, 01 May 2026 18:16:45 +0900</pubDate><title><![CDATA[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영월이 떴다…외지인 방문 22만명 증가 ]]></title><description><![CDATA[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주요 배경지인 강원 영월군의 방문객과 소비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영월 지역 방문과 소비지출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KCTI 데이터 포커스 제2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이 이끈 영월 지역 방문·소비 변화'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31일 기준 누적 관객 약 1567만명, 매출액 약 1512억원을 기록 ]]></description><author><![CDATA[ 김희윤 기자 ]]></author><media:content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6/2026050118124648272_1777626766.jpg" type="image/jpeg" expression="full" width="745" height="496"></media:content><link>https://www.asiae.co.kr/article/2026050118164696425</link></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