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원 지원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 지원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온라인·방문접수 진행

경기 안성시는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성시, 2026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홈페이지 배너. 안성시 제공

안성시, 2026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홈페이지 배너. 안성시 제공


지원 대상은 2025년 및 신청일 기준 현재 안성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연 매출 5억원 미만의 안성사랑카드 가맹 소상공인이며,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5%(최대 50만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및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원 자격 검증 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안성소식-시정정보-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 및 소재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