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제가 '빛의 속도'로 반등하며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반도체 수출 호조와 강력한 민생 경제 정책에 힘입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주요 22개국 중 1위를 기록하고, 코스피가 세계 6위권으로 도약하는 등 '경제 강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중앙정부의 폭발적인 경제 성장 동력을 남양주로 고스란히 이어받아, '남양주 경제 대반전'을 이뤄낼 적임자로 경기도 경제실장 출신의 최현덕 후보가 주목받고 있다.
별내발전연합회. 최현덕 후보 제공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반도체 상승 랠리에 힘입어 대만을 제치고 주식시장 시가총액 세계 6위에 올라섰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1만 피 달성까지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세계 톱 5 경제 대국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최현덕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유능한 경제 기조를 지자체 현장에서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이다. 최현덕 후보는 과거 경기도 경제실장 재임 시절, 대한민국 IT의 심장인 '판교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안착을 이끌었으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선 '평택 고덕 첨단신도시' 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최현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열어젖힌 대한민국 경제 부흥기에 남양주가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 경제실장으로서 판교와 고덕의 기적을 만든 행정 경험을 쏟아부어 남양주 왕숙지구를 직주근접의 첨단자족도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현덕 후보는 남양주에 유망한 테크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하여 남양주 시민들의 일자리와 소득 증대로 직접 연결되게 하겠다는 복안이다.
최현덕 후보는 상대 진영의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중앙 권력 투쟁과 자기 생존에만 매몰된 국민의힘에게 남양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 속도에 맞춰, 남양주를 도약시킬 확실한 실력자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정부의 거시적 경제 성과와 최현덕의 미시적 행정 성과가 결합될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남양주가 '제2의 판교'를 넘어 경기도 동부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을지 시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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