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디저트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버터떡' 열풍을 반영한 신제품을 한정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인기 디저트를 접목한 이색 주류인 '버터향에이슬'을 새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두쫀쿠를 주류에 접목한 '두쫀쿠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했다. 두쫀쿠향에이슬은 출시 2주 만에 17만병이 판매됐고 공식 SNS 콘텐츠에 좋아요, 댓글 등 총 5만회 이상의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버터향에이슬은 최근 버터떡 열풍을 반영한 하이트진로의 올해 두 번째 디저트 감성 한정판이다. 마치 갓 구운 버터 디저트를 음미하는 듯한 맛을 구현, 첫 모금부터 느껴지는 버터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은은하게 이어지는 달콤하고 고소한 향의 조화가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 역시 버터의 풍미가 느껴지는 옐로우 컬러에 버터를 들고 있는 두꺼비 캐릭터를 귀엽게 표현했다.
버터향에이슬은 대학가 대동제와 봄 나들이 시즌에 맞춰 이달 11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주요 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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