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8중날을 탑재하고 휴대가 편리한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 락앤락
진공 블렌더 신제품은 공기 접촉을 최소화해 맛과 영양을 보존할 수 있는 진공 기술을 적용했다. 휴대가 간편해 신선한 음료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게가 580g으로 가볍고 스트랩을 더해 출근길, 운동, 여행 등 휴대하기 편리하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회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원터치 자동 세척 기능을 적용해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블레이드 날은 부식에 강한 STS304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블렌더 몸체는 가볍고 투명한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까지 고려했다.
아이보리와 파스텔톤 그린 컬러 2종으로 출시되며, LED 라이트 기능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본체를 분리하면 투명한 컵 형태로 간편하게 들고 마실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퓨어프레시 휴대용 진공 블렌더는 진공 블렌딩 기술로 신선함을 높이고 휴대성을 강화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과일과 채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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