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아시아미래기업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이노스페이스 발사체 ‘한빛’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첫 번째줄 왼쪽부터 이진 사이버안보연구소 소장, 김정연 PwC 스트래티지&전략 파트너,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주한 독일상공회의소 대표, 하영구 블랙스톤 회장,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 두 번째줄 왼쪽부터 신명훈 한국항공대 교수, 한진우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상무, 김선 한화그룹 우주사업 총괄 부사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 박인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차관), 유상임 전 과기부 장관,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심수연 페리지 부사장, 최재웅 퓨처플레이 투자1본부장, 세 번째줄 왼쪽부터 유민수 SK하이닉스 부사장, 김재환 한국AI로봇산업협회 상임이사, 김영호 IMM PE 대표, 김필수 아시아경제 편집국장, 지성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 아메르 알 사예흐 알가페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우주센터(MBRSC) 우주공학 부문 사무차장,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 한재흥 카이스트 우주연구원 원장, 황지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원장, 션 윌슨 미라이그룹(TMG) 창립자 겸 CEO, 네 번째줄 왼쪽부터 배채윤 LS일렉트릭 기반기술연구단장, 백종민 아시아경제 스페셜리스트, 김지훈 합동참모본부 연습훈련부장,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 마시모 파세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과학참사, 황준식 외교부 기후과학외교국 국장, 최동환 LG사이언스파크 위닝 R&D추진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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